정선펜션 강과소나무
   
   
   
 
 
 
작성일 : 07-07-18 12:00
★ 레 일 바 이 크 ★
 글쓴이 : 강과소나무
조회 : 38,079  

 
 
레일바이크는 기차길의 rail과 자전거의 bike가 함쳐서 된 말로 기차길에서 타는 자전거란 뜻입니다.
 
탄광지대였던 이곳에 석탄의 수송을 위해 다녔던 기차가 석탄산업의 붕괴로 더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게 되자 기존의 기차길을 이용해 새로운 체험관광의 코스로 개발한 KTX와 정선군의 합작 산업입니다.
 
어느 계절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계절 마다 자연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인기체험코스입니다.
 
바이크는 2인용과 4인용이 있으며
 
승차권의 50%는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며 50% 당일 현장판매합니다.
 
강과소나무에서 레일바이크를 타는 구절리까지 승용차로 15~20분 소요됩니다.
 
 2인승 25.000원 7.2km
 4인승 35.000원 7.2km
 
레일바이크예약은 매달 1일에 인터넷으로 판매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7월에 레일바이크를 탄다면 6월 1일부터 인터넷으로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휴일이나 휴가철은 일찍 매진되니 일찍 여행 계획을 세우셔서
 
미리미리 인터넷으로 승차권을 구입하시고
 
혹시 구입을 못하셨다면 당일 아침에 나가셔서 구입하셔야 합니다.
 
8시 부터 발매를 하나 그전에 가셔서 줄을 서서 사셔야 합니다.
 
아침에 일찍 나가셔서 표를 구입하시고
 
강과소나무로 돌아 오신후 아침을 드시고 레일바이크 예약시간에 맞춰 나가시면 됩니다.
 
 레일바이크 문의전화 033-563-8787
 
 
 
 
강솔지기의 레일바이크 미리타보기..
 
 
구절리역의 여치카페
--열차의 객차를 재활용한것으로 간단한 식사와 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터널도 지나구요.
 
 
다리도 건넙니다.
 
 
강바람을 맞으면 열심히 패달을 밟습니다.
신나는 군요.
 
 
바이크가 지나가면 건널목의 차들도 멈춰섭니다.
유일하게 자전거를 위해 차가 멈추는 광경입니다.
차가 멈춰선게 보이시나요?
 
 
멋진 설경도 감상하구요.(물론 겨울에요..)
 
 
요런 원막이 보이면 따끈한 어묵이나 옥수수도 사 먹을 수 있는 휴게소도 나옵니다.
 
 
아우라지에 도착하면 볼수있는 어름치카페입니다.
간단한 패스트푸드를 드실 수 있습니다.
 
 
차가 있는 구절리 까지 데려다 줄 풍경열차 입니다.
이걸 타면 뒤에 바이크를 메달고 구절리로 돌아 갑니다.
 
 
풍경열차 안입니다.
 
 
좀 추웠지만 안보다 밖이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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