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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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16 16:40
정감있는 펜션
 글쓴이 : 워쉬번
조회 : 1,054  

14일.... 203호, 209호에서 묶었습니다.

처음 펜션에 도착했을때.... 잘 손질된 잔디를 보고는 좋은 펜션일거라는 기대가 들었습니다.

오우~

잔디 정원에 식탁보를 얹은 탁자에서 저녁 식사를 하게 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특히 와이프와 아이들이 너무 만족해 해서...

집에 와서도 이번 여행에서 강과소나무펜션에서의 저녁식사를 가장 인상깊게 얘기하더군요. 

아침 브런치도 자기들 스타일이라나 뭐래나.....ㅎㅎㅎ~

혹시...사장님... 유럽쪽 아웃도어 문화를 많이 경헙하신분이신가요?

제가 예전에...독일 시골마을(프리드리히하펜)을 여행할때... 어떤 모텔에 묶었었는데....

그곳이 바로 강과소나무 분위기(그 모텔이 되이려 허름했음....ㅋ)와 소박하면서도 자연친화적인 식사(메뉴)였어요.

너무 맛있고 정감가는 모텔이었죠...

묶으면서 계속 그생각을 했습니다.ㅎㅎㅎ


집에서 조금 멀지만....;;; 꼭 다시 찾아가겠습니다.



강과소나무 16-08-17 08:34
 
안녕하세요
이렇게 멋진 후기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저도 독일 시골마을을 여행해 보고 싶네요
가족분들이 엄청 화목해 보이고 행복해보여서 무척 부러웠습니다.
언젠가 다시 만날때까지 가족분들 모두 견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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