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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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14 16:29
친구들이 너무 만족해해서...
 글쓴이 : 이미정
조회 : 2,020  

9/12~13 1박2일동안 203호등에 머물다간 6명중 예약자입니다.

고등학교 친구들과 처음으로 1박2일 정선여행을 계획했고

인터넷검색을 통해 강과소나무팬션을 알게되어 제가 예약을

마치고 친구들과 머물게 되었는데 저녁으로 준비해 주신

넉넉한 양의 바베큐와 비어치킨등  맛있는 음식들 그리고 

아침식사와 커피까지 친구들이 너무 만족스러워해서 제가 흐뭇했습니다.

물론 아담한 객실도 지내기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남은 바베큐를 방에 가지고가서 편하게 앉아 맥주한잔

더하고 싶었지만 그건 안되다고 하셔서 쪼금~서운했지만요.

다음번에는 가족들과 함께 강과소나무팬션을 방문해볼까 합니다.

감사했습니다.





강과소나무 15-09-15 15:10
 
안녕하세요? 이미정님.
처음에 2인객실 3개를 예약하셔서 세 커플이 오시는줄 알았어요.^^
저녁에 드신 바비큐가 객실 반입이 안돼서 좀 속상하셨지요?
죄송하게도 바비큐가 드실 땐 잘 모르는데
방에 가지고 가면 냄새가 방에 배더라구요.
아무래도 객실에서 음식 냄새가 나면쾌적하기가 어려워서요.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정한거라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녁 드시고 모닥불을 피워 드리고 싶었는데
굳이 뭔하지 않으셔서...
아마도 많이 좋아하셨을거라는 추측을 합니다.

친구분들 모두 밝은 모습으로 떠나시는 모습을 뵈면서
감사하고 부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강송안지기도 친구들과 놀로가고 싶은 마음에다
그래도 저희집에 묵으시는 동안 나쁜건 많지 않으셨나보다 뭐 그런생각이요..^^

저희집 찾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이렇게 후기도 남겨 주시고..
혹 다음기회에 다시 뵙게 된다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찾아주신 친구분들께 안부전해 주시고
늘 행복한 날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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