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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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19 21:25
다만 아쉬운 것은..
 글쓴이 : 송은희
조회 : 2,761  
안녕하세요
얼마전 어머니와 아들과 함께 웨딩링에서 잘 쉬었습니다.
진부ic를 벗어나면서 만난 거센 빗줄기에 가는 길이 재밌었다는:-)
이번 여행은 아들과의 즐거운 한 때도 좋았지만,
지난 겨울 큰 수술로 부쩍 기력이 약해진 어머니와의 여유로운 아침 산책이 참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강과 소나무 할아버지가 안보이셨다는 것?
내 어머니의 건강과 함께 강과 소나무 할머니의 건강을 기원해 봅니다.
 
    

강과소나무 15-08-20 09:09
 
안녕하세요
좋은 여행이 되셨다니 저도 즐겁습니다.
저희 부모님까지 챙겨주시는 맘이 참 고맙습니다.
저도 제 어머님의 건강과 송은희님 어머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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