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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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6-03 11:15
강솔 덕분에 힐링하고 왔어요~~~~
 글쓴이 : 임미자
조회 : 2,378  
사장님 사모님 안녕하셨어요?
30일 204호(203호,205호) 묵은 손님입니다.
제가 2년동안 고집한 정선여행이 정말 많은 추억과 행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레일바일크를 예약을 못해서 탈수없는 상황에 사모님의 배려로 탈수있었고,
저녁에 바베큐 식사후 캠파이어에 사장님의 통기타와노래, 감자도 구워주시고
강솔을 찿아주신 모든분들에게 힐링을 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강과소나무 15-06-03 19:39
 
안녕하세요? 임미자님..
여행 잘 마치셔서 다행입니다.
딱 일년전 이더라구요. 제가 갑작스레 수술을 받게 돼서 죄송하게도 예약취소를 부탁드렸는데
불쾌해 하지 않으시고 일년만에 저희집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게다가 친구분들도 함께 오셔서 말이예요.^^
오랫동안 벼르고 오셨을텐데 모자란 부분이 있어도 좋게 봐주시고 즐겁게 다녀 가셔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다시 한번 찾아 주신거 이렇게 후기 남겨 주신거 감사드려요.
가정에 늘 좋은 기운만 가득차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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