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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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6-27 17:39
행복한여행였습니다.
 글쓴이 : 조영복
조회 : 2,857  
17일에 잘다녀왔습니다.
 바람따라 구름따라 머물고 싶은곳에서 여유로움을 찾는 여행을 남편과함께 5일간의 시작은
하루전 강과 소나무에 예약을하고, 그이후론 그렇게 시행하기로했다.
정선길이 고향인듯 자주찾았는데,강과소나무를 다녀온후 더 셀레인다.
친절하신 사장님부부,
카페는 거실처럼 언제나 편하게이용하라는 말씀에 고객의 배려가묻어나서 좋았습니다.
저녁식사는 나를 찾는시간였다.
샐러드, 바베큐 하나하나 정성이 보이고, 넓은 잔디밭에 잔잔한 음악까지 행복 그자체였다.
아침식사또한 감사했습니다.,
특히,토스트와 커피 잊을수가 없습니다.
들어설때와 나올때 느낌이 똑깥아서 좋았고 소중한 시간여서
행복했다며 인사하고 나섰다.
이담엔, 아이들하고 함께찾고싶다.
 
 
[이 게시물은 강과소나무님에 의해 2014-06-27 20:55:41 이야기방에서 복사 됨]

강과소나무 14-06-27 20:55
 
안녕하세요? 조영복님.
17일에 오셨던 분들 중에 누구실까...생각해 봤는데
다른 이름으로 예약하셨던거 같아서..그래도 오시기 하루전에 예약하셨다니  어느방에 묵으셨던 손님이신지는 알겠어요..^^
정선에서의 기억이 좋으셨던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저희집에 오시는 많은 분들이 다 100% 만족하시는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그래도 강과소나무에 오셨던 기억이 나쁘지 않게 기억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신다면 자녀분들과 함께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오세요..
단촐하게 오셨다가 다음엔 다른 가족분들과 함께요..^^
저희집에 오셨던거 감사드리구요.
이렇게 후기 남겨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좋은 기억이라도 다시 오셔서 후기 남겨주시는거 쉽지 않다는거 저희도 잘 알거든요..
그럼 다시 뵈는 날까지 건강하시고 늘 웃는 날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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