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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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09 16:23
즐거운 추억
 글쓴이 : 이창주
조회 : 111  

집으로 돌아와서 아이들 체험학습 일지를 쓰고 있는데요.
 
이번 여행에서 무엇이 가장 좋았냐고 물어보았더니 주저없이 달팽이 호텔 이라고 하네요
정선여행은 처음이라 첫날에 약간 고생하면서 피곤했었는데,
강솔에서 힐링하고 왔네요.
 
시간을 지키지않고 일찍갔는데도 반갑게 받아 주셔서 감사했구요.
5시간의 정성이 오롯이 담겨있는 훌륭한 저녁만찬은 두고두고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추억을 쌓고 돌아왔습니다. 다음에 또 갈게요~

강과소나무 18-10-10 21:59
 
안녕하세요
이렇게 후기까지 남겨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이쁜 아드님과  이쁜 따님도 즐거운 추억이었으면 좋겠네요
다음에 만날때까지 사모님과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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