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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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5 02:34
안녕하세요 사장님!!
 글쓴이 : 김선영
조회 : 675  
티비에서 보고 너무 반가운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2009년 처음 강솔을 찾았고 그 뒤로 꾸준히 친구들과 함께 강솔을 찾았던 왕재엄마에요.
(체조선수 양태영과도 함께했던..^^)
제가너무 사랑하는 펜션 강과소나무! 티비에서 보고 단박에 알아뵜지요.^^
친절한 사장님과 솜씨좋고 인심도 좋은 사모님~^^
제게 힐링을 주었던 강솔~ 너무 그립네요~^^
사는게 너무바빠서~~~ 시간이 언제 이렇게 후딱 지나갓나싶어요..
조만간 힐링하러 방문하고싶네요~~ (이제 너무 유명해져서 예약하기 힘든거아닌가 모르겠네요~^^)
 
모닥불.. 와인.. 바베큐.. 사장님의 기타소리....
곧 다시 만나요~!! ^^

강과소나무 18-02-26 18:50
 
어머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랸만이네요.
왕재는 정말 많이 컸겠네요.
마지막에 오셨던때가 여섯살쯤 이었죠?
그동안 잘 지내셨구요?
방송보시고 딱 저희집인거 아시겠던가요?
시간은 지나도 저희는 여기 이자리에 계속 있네요. ^^
이렇게 반갑게 다시 안부 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쭉 이자리에 있는건 왕재엄마 같은신 분들이 많이 께셔서 일거예요.
정말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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