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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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17 10:29
강과소나무
 글쓴이 : 심 양진
조회 : 784  
안녕하세요
추석 전 날 14일에 그곳에서 1박을 한 부부입니다
원래 저는 운전하기를 제일로 싫어하는데
집사람이 목 수술을 받고서 어지럼증이 생겨서
공기가 좋은데 가면 좀 괜찮아 질거라 생각하고
그곳에 갔는데 생각 만큼 만족합니다
시골틱스런 쥔장 아저씨 제 입맛은 아니지만 (제 입맛은 까탈)
최선을 다한 (서양식)음식 잔디 탁구장 앞에는 개천 뒤에는 산
잔디에 식탁을 놓고 야외에서 먹는 음식 아주 좋읍니다
열려있는 사과 파프리카 가지 다 따먹어 봤읍니다
또한 40년전에 쳐 보았던 탁구도 쳐보고구요
앞 마당에는 밭 그리고 사과 따먹었는데 정말로 어릴적
그 맛과 향이 나더라구요
원래 제 기획은 가족 단위로 모였으면 같이 이야기하고
한잔 하면서 사는 이야기를 하고져 했는데
1번 부자지간 2번 외국인 모자녀 3번 부부 4번 쥔장 가족분
아주 색다른 날이었읍니다 다녀온뒤로 어지러움이 조금은
덜한 것같다고 말하니 좋은 추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겠읍니다  * 목살을 조금 사다놓고 불을 펴고
  오신 분들이 먹을 만큼 직접 구워서 먹는다면,,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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