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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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347] 또 가고 싶은 강솔 III (1)
고등학생 아들 둘 때문에 서울에서 대학 투어 하고 그래도 여름 휴가는 정선에서 보내야 한다는 아들들과 마눌님의 강력한 요청에 꼭 1년만에 (7월31, 8월1일) 다시 찾은 강과 소나무 3년 연속 여름 휴가지로 강과 소나무 펜션…
08-04 5221
[346] 강과소나무에 대한 제 점수는요...★★★★★ (1)
기억하시죠? 7월 20일~21일 묵었던 20명의 단체여행객... 직원들 친목을 다지고자 계획했던 1박 2일의 정선여행. 나이, 직급, 성별, 취향이 다양한 사람들의 여행을 계획하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게 숙소였어요. …
07-27 4992
[345] 다만 아쉬운 것은.. (1)
안녕하세요 얼마전 어머니와 아들과 함께 웨딩링에서 잘 쉬었습니다. 진부ic를 벗어나면서 만난 거센 빗줄기에 가는 길이 재밌었다는:-) 이번 여행은 아들과의 즐거운 한 때도 좋았지만, 지난 겨울 큰 수술로 …
08-19 4946
[344] 잘 쉬었다 갔습니다~^^ (1)
지난 7월 28일과 29일 아이리쉬에서 머물렀던 가족입니다.  워낙 화장실과 잠자리를 많이 가리는편이라 캠핑은 상상도 못하고, 보통은 큰 호텔이 있는 도시나 리조트로만 여행다니는 편이데요~,정갈한 잠자리와 깔끔한 음…
07-31 4939
[343] 강솔 덕분에 힐링하고 왔어요~~~~ (1)
사장님 사모님 안녕하셨어요? 30일 204호(203호,205호) 묵은 손님입니다. 제가 2년동안 고집한 정선여행이 정말 많은 추억과 행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레일바일크를 예약을 못해서 탈수없는 상황에 사모님의 배려로 탈수있…
06-03 4825
[342] 완전완전 잘 쉬다 왔어용:D♥ (1)
지난 주 주말에 갔다가 완전 잘 쉬다 왔어요:D 바베큐도 짱짱 맛있구 조식도 짱짱 맛있구~~ 방도 넘 따숩구~~ 넘넘 잘 쉬다 왔어요^^* 멀리 다녀오느라 완전 피곤해서 쉬고 싶었는데 강과소나무펜션에서 넘 잘 쉬어서 개…
12-19 4741
[341] 친구들이 너무 만족해해서... (1)
9/12~13 1박2일동안 203호등에 머물다간 6명중 예약자입니다. 고등학교 친구들과 처음으로 1박2일 정선여행을 계획했고 인터넷검색을 통해 강과소나무팬션을 알게되어 제가 예약을 마치고 친구들과 머물게 되었는데 저녁…
09-14 4716
[340] 강과소나무에서 찍은 사진 (1)
식물사진            이제야 시간이 나 블로그에 정리해서 올립니다.   여름 한 철 너무 바뻣을텐데......   언제 시간 나면 한 번 더 들르지요.
08-20 4648
[339] 멋진 하루 보내고 왔네요 (1)
10월 9일~10월 10일 1박 2일로 정선 여행을 다녀왔는데  인터넷 으로 알게된 강과 소나무에 묵게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친구 부부와 같이 첫 여행이었는데 너무 기억에 남을 그런 여행이 된것같아요 사장님도 너무 친절…
10-12 4578
[338] 강솔의 사장님 내외분 또 보고 싶네요. (1)
안녕하세요. 강솔 사장님 내외분. 헤어진지 이제 2일 밖에 안되었는데 또 뵙고 싶네요~~~ 이럼 안돼는데. 울 집사람 보다 더 보고 싶네요..ㅋㅋ 이번이 3번째 강솔을 다녀왔네요. 봄, 여름, 겨울.. 너무 좋다는 말 밖에…
01-17 4422
[337] 완전좋아요!! 꼭 다시가고싶어요!! (1)
안녕하세요~ 1박2일,, 잠시 들렀다간 커플입니다~   아침에 같이 레일바이크 표 예매하러 가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었는대요,,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후기를 남깁니다... 다음에 가면 꼭 다시 …
05-23 4420
[336] 기억 더듬기.... (1)
    다녀오자마자 후기를 올리면 기억이 금방 떠날거 같아 기다렸다 글 남기러 왔습니다..   더 있다가 남길까 했는데 그러면 기억이 너무 흐릿해 질거 같아   선명하게 기억있을 때 한 번 더듬어…
06-29 4413
[335] 바베큐, 모닥불~ 즐거운 여행 다녀왔습니다~ (1)
두 아이들을 데리고 잘 다녀왔습니다~   중학생, 초등학생 두 남자아이들이라 바베큐가 부족할까 걱정했는데 남았습니다.   특히 통닭바베큐가 제 입맛에는 맞더라구요~ 샐러드 리필도 해주시고 이것저것 …
05-20 4347
[334] 또 가고 싶은 강솔 (1)
430km를 7시 30분 걸려 겨우 김해 집에 도착하자마자 작은 아들이 '아빠' 강과 소나무 언제 또 갈거냐고 물어봅니다. 8월 2~3일 이틀 도그우드 방에 묵은 김해 가족입니다. 5월에 예약하고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안고 도착한…
08-07 4317
[333] 이어서~~ (1)
하나만 더`~^7^
11-24 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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