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HOME > 게시판 > 여행후기  
   
 
 
Total. 345
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345] 강과소나무에 대한 제 점수는요...★★★★★ (1)
기억하시죠? 7월 20일~21일 묵었던 20명의 단체여행객... 직원들 친목을 다지고자 계획했던 1박 2일의 정선여행. 나이, 직급, 성별, 취향이 다양한 사람들의 여행을 계획하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게 숙소였어요. …
07-27 4821
[344] 완전완전 잘 쉬다 왔어용:D♥ (1)
지난 주 주말에 갔다가 완전 잘 쉬다 왔어요:D 바베큐도 짱짱 맛있구 조식도 짱짱 맛있구~~ 방도 넘 따숩구~~ 넘넘 잘 쉬다 왔어요^^* 멀리 다녀오느라 완전 피곤해서 쉬고 싶었는데 강과소나무펜션에서 넘 잘 쉬어서 개…
12-19 4512
[343] 강솔의 사장님 내외분 또 보고 싶네요. (1)
안녕하세요. 강솔 사장님 내외분. 헤어진지 이제 2일 밖에 안되었는데 또 뵙고 싶네요~~~ 이럼 안돼는데. 울 집사람 보다 더 보고 싶네요..ㅋㅋ 이번이 3번째 강솔을 다녀왔네요. 봄, 여름, 겨울.. 너무 좋다는 말 밖에…
01-17 4275
[342] 다만 아쉬운 것은.. (1)
안녕하세요 얼마전 어머니와 아들과 함께 웨딩링에서 잘 쉬었습니다. 진부ic를 벗어나면서 만난 거센 빗줄기에 가는 길이 재밌었다는:-) 이번 여행은 아들과의 즐거운 한 때도 좋았지만, 지난 겨울 큰 수술로 …
08-19 4245
[341] 완전좋아요!! 꼭 다시가고싶어요!! (1)
안녕하세요~ 1박2일,, 잠시 들렀다간 커플입니다~   아침에 같이 레일바이크 표 예매하러 가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었는대요,,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후기를 남깁니다... 다음에 가면 꼭 다시 …
05-23 4205
[340] 또 가고 싶은 강솔 III (1)
고등학생 아들 둘 때문에 서울에서 대학 투어 하고 그래도 여름 휴가는 정선에서 보내야 한다는 아들들과 마눌님의 강력한 요청에 꼭 1년만에 (7월31, 8월1일) 다시 찾은 강과 소나무 3년 연속 여름 휴가지로 강과 소나무 펜션…
08-04 4195
[339] 바베큐, 모닥불~ 즐거운 여행 다녀왔습니다~ (1)
두 아이들을 데리고 잘 다녀왔습니다~   중학생, 초등학생 두 남자아이들이라 바베큐가 부족할까 걱정했는데 남았습니다.   특히 통닭바베큐가 제 입맛에는 맞더라구요~ 샐러드 리필도 해주시고 이것저것 …
05-20 4190
[338] 강과소나무에서 찍은 사진 (1)
식물사진            이제야 시간이 나 블로그에 정리해서 올립니다.   여름 한 철 너무 바뻣을텐데......   언제 시간 나면 한 번 더 들르지요.
08-20 4144
[337] 잘 쉬었다 왔습니다~~ (1)
안녕하세요^ 사장님 지난 금욜1박2일 여정으로 방문했던 중년 부부 4팀 일행입니다. 특별한 저녁과 특별한 조식으로 제공받고 모두 사장님 음식맛에  감탄했답니다. 아담해서 편히 쉬었다 갈수 있게 설계해 만든 …
10-22 4141
[336] 강솔 덕분에 힐링하고 왔어요~~~~ (1)
사장님 사모님 안녕하셨어요? 30일 204호(203호,205호) 묵은 손님입니다. 제가 2년동안 고집한 정선여행이 정말 많은 추억과 행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레일바일크를 예약을 못해서 탈수없는 상황에 사모님의 배려로 탈수있…
06-03 4112
[335] 또 가고 싶은 강솔 (1)
430km를 7시 30분 걸려 겨우 김해 집에 도착하자마자 작은 아들이 '아빠' 강과 소나무 언제 또 갈거냐고 물어봅니다. 8월 2~3일 이틀 도그우드 방에 묵은 김해 가족입니다. 5월에 예약하고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안고 도착한…
08-07 4099
[334] 잘 쉬었다 갔습니다~^^ (1)
지난 7월 28일과 29일 아이리쉬에서 머물렀던 가족입니다.  워낙 화장실과 잠자리를 많이 가리는편이라 캠핑은 상상도 못하고, 보통은 큰 호텔이 있는 도시나 리조트로만 여행다니는 편이데요~,정갈한 잠자리와 깔끔한 음…
07-31 4089
[333] 잘 먹고 잘 쉬다 왔답니다~~ (1)
17일 하루 209호 묵었던 부부입니다~ ^^ 도착하자마자 방과 욕실 청결 상태 보고 깜놀~ 어떻게 욕실 얼룩도 없이 청소 하시냐 청소방법까지 여줘봤었는데 결국 말씀 안해주시더라는 ㅎㅎㅎㅎ 침구는 물론 탁자에 의…
08-22 4018
[332]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2)
안녕하세요?손현주님. 멋진 어머님사진 올려주셨네요. 모처럼 계획하신 여행에 날이 많이 춥고 궂어서 여행하시기 많이 힘드셨지요? 그래도 좋은 추억 많이 남기셨을리라 생각됩니다. 손님들 모두 떠나시고 청소하러 가…
04-25 3994
[331]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비가 내리는 정선여행은 또 다른 추억을 남겨주었습니다.   가기 전부터 여러가지 질문에 빠른 답변과 알찬 정선 여행 정보를 주셔서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여행 가기 전, 매일 인터넷에 …
04-25 3985
 1  2  3  4  5  6  7  8  9  10    
AND OR
 


 
af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