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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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강과소나무에 대한 제 점수는요...★★★★★ (1)
기억하시죠? 7월 20일~21일 묵었던 20명의 단체여행객... 직원들 친목을 다지고자 계획했던 1박 2일의 정선여행. 나이, 직급, 성별, 취향이 다양한 사람들의 여행을 계획하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게 숙소였어요. …
07-27 4362
[342] 완전완전 잘 쉬다 왔어용:D♥ (1)
지난 주 주말에 갔다가 완전 잘 쉬다 왔어요:D 바베큐도 짱짱 맛있구 조식도 짱짱 맛있구~~ 방도 넘 따숩구~~ 넘넘 잘 쉬다 왔어요^^* 멀리 다녀오느라 완전 피곤해서 쉬고 싶었는데 강과소나무펜션에서 넘 잘 쉬어서 개…
12-19 4062
[341] 잘 쉬었다 왔습니다~~ (1)
안녕하세요^ 사장님 지난 금욜1박2일 여정으로 방문했던 중년 부부 4팀 일행입니다. 특별한 저녁과 특별한 조식으로 제공받고 모두 사장님 음식맛에  감탄했답니다. 아담해서 편히 쉬었다 갈수 있게 설계해 만든 …
10-22 3738
[340] 강솔의 사장님 내외분 또 보고 싶네요. (1)
안녕하세요. 강솔 사장님 내외분. 헤어진지 이제 2일 밖에 안되었는데 또 뵙고 싶네요~~~ 이럼 안돼는데. 울 집사람 보다 더 보고 싶네요..ㅋㅋ 이번이 3번째 강솔을 다녀왔네요. 봄, 여름, 겨울.. 너무 좋다는 말 밖에…
01-17 3729
[339] 또 가고 싶은 강솔 (1)
430km를 7시 30분 걸려 겨우 김해 집에 도착하자마자 작은 아들이 '아빠' 강과 소나무 언제 또 갈거냐고 물어봅니다. 8월 2~3일 이틀 도그우드 방에 묵은 김해 가족입니다. 5월에 예약하고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안고 도착한…
08-07 3660
[338] 바베큐, 모닥불~ 즐거운 여행 다녀왔습니다~ (1)
두 아이들을 데리고 잘 다녀왔습니다~   중학생, 초등학생 두 남자아이들이라 바베큐가 부족할까 걱정했는데 남았습니다.   특히 통닭바베큐가 제 입맛에는 맞더라구요~ 샐러드 리필도 해주시고 이것저것 …
05-20 3626
[337] 1박2일...너무 즐겁게 잘보내다 왔어요^^* (1)
정선 여행을 계획중에 우연히 알게되어 머문 강과 소나무 펜션 처음에는 저녁과 조식이 제공된다는 것에 제일 매력이 있었지만, 자전거도 무료로 대여해 주셔서 탈수 있고, 아이와 공놀이 할수 있는 공간도 있고, 캠핑장…
10-15 3525
[336] 완전좋아요!! 꼭 다시가고싶어요!! (1)
안녕하세요~ 1박2일,, 잠시 들렀다간 커플입니다~   아침에 같이 레일바이크 표 예매하러 가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었는대요,,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후기를 남깁니다... 다음에 가면 꼭 다시 …
05-23 3522
[335] 돌 굽는 아이 (1)
안녕하세요. 10/20 일에 묵었던 머시마 둘의 아빠 조용진입니다.   전 다들 어릴때 돌 구우면서 노는 줄 알았는데.. 동네마다 다른가 봅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돌도 구울수 있다란걸 해 봤네요.  …
10-22 3441
[334] 작년8월30일부산가족강원도나들이 (1)
안녕하세요강과소나무펜션지기님잘지네시죠?  작년8월30일웨딩링룸에서쉬고즐거운추억만들고간부산가족입니다 아직새록새록한데벌써1년이~ 즐거운강원도여행이라동생네부부에게자랑했더니저번주에강과소나무에서맛난바…
08-30 3359
[333] 가족 여행기 (1)
**강원도 가족 여행은 이번이 두번째 여행이였는데 강과소나무의 인연으로 3박4일 동안     너무 좋았던 기억들......     맛난 바베큐 요리와 송어회 구이....너무 맛 있었죠.  &nbs…
08-18 3340
[332] 예약했어요.매년 가네요..ㅎ (1)
올해도 역시나 그냥 휴가일정 나오자마자 예약했네요. 매년 당연히 가는 펜션. 남편도 아이들도 여름휴가는 강과소나무인줄 아네요. 왜 그런가 생각했더니 맛있는음식 때문인듯도 하고 깨끗한 펜션이라서 그런것도 같습니…
07-18 3329
[331] 덕분에 좋은 추억 남겼어요~^^ (1)
고딩 조카녀석들에게 2박 3일간의 강원도 일정 중 기억에 남는 것을 물었더니~   강과소나무에서의 숙박이 최고였다는...특히 음식이요~ㅋ   정선 레일바이크까지 하일라이트로 즐기다가 삼양목장부터 비오고 …
08-17 3328
[330] 23일 잘 쉬다 갑니다 ^_^ (1)
안녕하세요 23일날 묵었던 사람입니다. 일요일이라 저희 한팀밖에 없는데도 시간도 딱 맞춰서 나오는 저녁식사에 정말 맛있어서 같이간 친구도 되게 좋아해서 제가 여기로 오자고 했던부분이 정말 뿌듯했습니다. 저녁먹고 …
02-25 3313
[329] 잘 먹고 잘 쉬다 왔답니다~~ (1)
17일 하루 209호 묵었던 부부입니다~ ^^ 도착하자마자 방과 욕실 청결 상태 보고 깜놀~ 어떻게 욕실 얼룩도 없이 청소 하시냐 청소방법까지 여줘봤었는데 결국 말씀 안해주시더라는 ㅎㅎㅎㅎ 침구는 물론 탁자에 의…
08-22 3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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