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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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223] 그동안 안녕하셨지요?^^ (1)
5월4일 열심히 놀고온 가족입니다.. 인사가 너무 늦었지요? ^^;; 5월에 이것저것 행사들이 넘 많아서 조금 바빴답니다.. 모두들 건강히 잘 계시지요.. 울 신랑은 그날 넘 잘놀고 와서 다시갈 날만 손꼽아 기다린답니당~~ …
05-30 2551
[222] 지금 강솔입니다. (1)
    먼저 레일바이크를 탔어요. 사진은 여치카페         강솔의 모습입니다.   주인아저씨께서 바베큐 준비중입니다.       장미가 딱 한송이만 …
05-22 2296
[221] 강솔튤립 (1)
강솔튤립이 예뻐서 혼자 보기 아깝네요~ ^^   갈 때 마다 조금씩 조금씩 달라지는 강솔~! 정성을 많이 들이시는 것이 느껴집니다.  저는 특별히 아기 자기 귀여운 꽃들, 눈길이 많이 가더군요. 잎이 …
05-10 2251
[220]    강솔튤립 (1)
아쉽게도.. 오늘 아침 내린 비로 이쁜 튤립이 다 졌답니다.. 이젠 내년을 기약해야 겠죠? 하지만 백합과 장미가 기다리고 있어요. 장미에 꽃봉오리가 맺혔구요. 조만간 우아한 장미가 강솔에 가득할거랍니다.. 그때도 …
05-11 2238
[219] 다음엔 침대방 꼭 부탁드릴게요. ^^ (1)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 정선여행 다녀온 가족입니다. 편안한 잠자리와 맛난 식사 덕분에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편이 집에서와 달리(?) 잠을 너무 달게 잤다며... 또 들르고 싶어하네요. …
04-28 2760
[218] 레일바이크 후기,, (2)
사장님이 레일바이크 잘 탔는지 여쭤보시길래,, ^^;;       강솔에 놀러오시는 분들 꼭 레일바이크 타 보시라는 의미에서 또 사진 올립니다.   제 블로그에 포스팅했던것 copy 해서 띄우는 겁니다…
04-20 3067
[217]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
이번이 3번째인데  늘 변함없는 사장님 감사합니다!
04-20 2448
[216] 갓난이 패거리들 잘 놀다왔습니다.. (1)
오랜만의 강원도여행,,   거기에 화룡점정,  강과소나무.   애기들이 정말 즐겁게 뛰어놀았던 잔듸밭,   그리고,, 정말 맛있었던 dinner BBQ & 아침 해장국 ^^;   &nb…
04-19 2591
[215] 언제나 정겨운 강솔..늘 그립습니다 (1)
안녕하세요*^^* 강솔에 다녀온지 열흘이 되었네요..   작년에 다녀온 이후로 늘 마음 한켠에 고향을 간직하듯 졍겨운 강솔이 늘 그리웠습니다   봄방학차 들렀던 아이가 어제  미국으로 출국하였습니다…
04-14 2283
[214] 와! 주인다운 깔끔한 소나무방 (1)
드디어 기다리던 소나무 방이 완성 되었군요. 강솔의 메니아로서 안 기다릴수가 없죠? 올봄에 평창에 갈일이 있어 또 강솔에 갈것 같은데요.. ㅎㅎㅎㅎ 우리 자주 뵙죠?   역시 지기 부부답게 깔끔하고 세련된 이…
04-03 2290
[213] 모처럼 여유있는 여행이었습니다. (1)
안녕하세요? 강솔지기님. 지난주 머물렀던 남매엄마입니다.^^ 아이들 때문에 어디 여행 가기도 쉽지 않고 여행을 가더라도 먹는것이 제일 문제 였는데 따뜻한 잠자리에 먹을것도 해결하고, 모처럼 여행다운 여행을 한 …
03-22 2340
[212] 대식가들의 강솔 습격 2탄 (2)
밤에 먼 거리를 총알같이 와서 털게와 굴 한박스씩 기부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사진을 못찍었네요, 지훈친구분. 취해서 못했는데...결국 2틀동안 양주1병, 와인 3병, 소주 2~30병, 맥주-countless. 그 밖에 곤드레밥, 순대국,…
01-13 2923
[211] 대식가들의 강솔 습격 1탄 (1)
안녕하세요~~쌍둥이 아빠 & 엄마 입니다. 일단 저희 부부사진 중 쌍둥엄마 사진이 잘나온게 없어 솔로사진만 올립니다.     인상으로 만 봐도 어디가서 나쁜짓 못하실 주인 내외분     &…
01-13 2792
[210] 넘 늦게 후기를 올리네여 (1)
안녕하셨어여 사장님. 넘 늦게 후기를 올리는거같네여 전 2008년 10월 18일에 묵었던 한정옥&이상철부부예여 기억하실련지... 저녁에 주신 바베큐 넘맛있었어여 실은 더먹고싶었는데... 밥까지 주신다기에 다음을 …
01-12 2333
[209] 늦은 후기 - 강솔에서의 새해맞이 (1)
1월에 새해를 강솔에서 맞으면 어떨까 했었는데...   새해첫날 백봉령에서 뜨는 해를 보고야 말았습니다...ㅋㅋ   전날 늦게까지 이야기하다가 새벽 두시 다되어서 잠들어서 졸린 눈이긴 했지만... 새벽일찍 …
01-07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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