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HOME > 게시판 > 여행후기  
   
 
 
Total. 347
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242] 20대의 잊을수 없는 마지막생일~~^^ (2)
2009년 10월 31일..   잊을 수 없는 저의 20대 마지막 생일을 안겨준 고마운 강솔..   너무도 감사하고 좋은 인연 맺을 수 있게해준 강솔..   그 마음 아직까지도 새록새록하여 이렇게 후기까지 남겨봅…
11-18 3663
[241] 사장님 역시 이번에도 후회없는 하루를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 (2)
우리가족이야 뭐 당연히 좋아라했지만.   나머지 두가족은 난리가 아닙니다 ㅎㅎ   밥도 너무 잘먹고 놀기도 너무 잘놀고~~   아침 미역국은 한집아이가 안먹던 음식이었는데 그날 아침에는 아주 입에 …
11-16 3371
[240] 저~엉~말~!! 행복했습니다~~!!! (1)
안녕하세요~?? 14~15일에 머물다간 부부입니다.. ^^   사진으로만 보다 직접가서 지내본 강과 소나무는 정말 잊지못할 포근함이 함께했던 곳이였어용~   무엇보다도... 음식.. 정말 어젯밤도 오늘 아침도 계속…
11-16 3083
[239] 1년만이었어요. ^^ (3)
작년 이 맘때 검색을 통해 알게된 강과 소나무. 그때의 좋은 기억들이 매번 저를 강원도로 보내려고 했지만 일이 바빠 이제서야 다시 들리게 되었어요. 향수처럼 아련한 강과 소나무...^-^   이번에는 다른 팀들…
11-08 3323
[238] 역시.. 또 한번의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 정말 정말 감사… (1)
어떻게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배려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어찌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주인장님 덕분에.. 정선으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을 알았고...^^ 시간 관계상…
10-17 3482
[237] 여행후기 (2) (1)
바로 밑에 썻는데사진을 이제서야 정리하는 바람에후기 씁니다..주인장과의 인연은.. 음..전직장 동기이며하루차이로 결혼식을 올렸고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같이 갔던..그래서 안주인과도 친한..(주희씨~~ 우리 친한거 맞…
09-21 3407
[236] 잘 쉬다 갑니다.. (1)
2년만에 찾아봤습니다.. 오래간만에 봐도.. 항상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고목이라고나 할까.. 편안한 분위기..   바쁜 주말을 피해 일부러 조용한 평일로 택해 갔었는데..   너무 좋았고.. 같이 갔던 식…
09-16 3638
[235] 좋은 추억으로 남을께요 ^^ (1)
   8/29 일에 소나무 방에서 숙박한 가족입니다~     (뒤 늦게 숙박인원이 증가했지요^^ 저희쪽 편의도 많이 봐주시고~)    부모님 바람도 쐴겸 방문했는데 , 정말 좋은 추억 많이…
09-03 3225
[234] 아 가고싶다! 상큼한 공기가 좋은 강과 소나무로.. (1)
 이쯤의 강과 소나무는 어떤 모습일까요? 저희는 주로 겨울아니면 늦가을에만 가다보니 이쯤의 강과 소나무는 어떤 모습일까? 무척이나 궁금하고 가 보고 싶습니다.   여행이 좋아 바비큐를 좋아하는 인연…
09-02 3024
[233] 오래전 유년시절 보았던 별을 보았습니다... (1)
안녕하세요^^*오후에 도착하여 짐정리하고 산행 후 글을 올립니다... 맛난 바비큐와 정성스런음식! 잘먹고 돌아왔습니다... 시원한 산공기과 바로앞 오대천의 물소리에 취해 잠이든 후... 새벽새의 울음소리에 깨어 …
08-23 3572
[232] 멋진 풍경과 좋은 음식 먹고 왔어요 (1)
안녕하세요~ ^.^   짧은 강원도 여행에 나름 운전때문에 많이 피곤하고 지쳐있던 몸과 마음이 작지만 아담한 펜션에서 잘쉬고 저녁에 맛난 바베큐와 닭훈제등~ 푸짐한 저녁과 산과 강이 어우러진 아름자운 자연속에…
08-22 3171
[231] It's wonderful!! (1)
안녕하세요 4인가족으로 왔었지요 ㅎㅎ 엄마 대신 제가 후기 쓰네요 너무 좋아서요^^ 정말 전에 여행 다니면서 묵은 곳이 많았는데요 이곳이 정말 좋았어요 기대했던것 이상으로 정말 좋았어요 무엇보다 음식이 짱!!이…
08-21 3584
[230] 짧은(?) 휴가의 끝... (1)
다시 일상입니다...   그동안 강솔에 다녀와도 후기도 빼먹고 해서 오랫만에 후기 남겨 봅니다...ㅋㅋ   정선 그리고 강솔은 늘 관광이 아닌 휴가입니다...   맛있는 바베큐 먹고 푹 쉬러 가는...ㅎㅎ …
08-18 3634
[229] 비가와서 힘들었지만 참으로 기억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 (1)
안녕하세요~ 친구랑 저희가족이랑 놀러갔던 사람입니다~ 일단 기억에 남는 하루였구여 다음에 다시 꼭 찾아뵙겠습니다. 그땐 낚시대를 필히 챙겨서 ㅡㅡ" 친구 와이프도 제 마눌님도 넘 좋아하고 ㅋㅋ 앞으로 한동안 입…
08-14 2960
[228] 부모님이 좋아하시네요^^ (1)
모처럼 휴가인지라 인테넷을 다뒤져서  갔는데  역시나 고생한 보람이 있더라구요~ 침대도 편하다하시고~ 물소리 곤충소리 모두모두 좋았습니다^^  겨울에 함보고 다시 모시고 갈께요^^ 수고하셨습니다…
08-10 2670
 1  2  3  4  5  6  7  8  9  10    
AND OR
 


 
af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