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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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역시.. 또 한번의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 정말 정말 감사… (1)
어떻게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배려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어찌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주인장님 덕분에.. 정선으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을 알았고...^^ 시간 관계상…
10-17 2759
[237] 여행후기 (2) (1)
바로 밑에 썻는데사진을 이제서야 정리하는 바람에후기 씁니다..주인장과의 인연은.. 음..전직장 동기이며하루차이로 결혼식을 올렸고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같이 갔던..그래서 안주인과도 친한..(주희씨~~ 우리 친한거 맞…
09-21 2737
[236] 잘 쉬다 갑니다.. (1)
2년만에 찾아봤습니다.. 오래간만에 봐도.. 항상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고목이라고나 할까.. 편안한 분위기..   바쁜 주말을 피해 일부러 조용한 평일로 택해 갔었는데..   너무 좋았고.. 같이 갔던 식…
09-16 2318
[235] 좋은 추억으로 남을께요 ^^ (1)
   8/29 일에 소나무 방에서 숙박한 가족입니다~     (뒤 늦게 숙박인원이 증가했지요^^ 저희쪽 편의도 많이 봐주시고~)    부모님 바람도 쐴겸 방문했는데 , 정말 좋은 추억 많이…
09-03 2314
[234] 아 가고싶다! 상큼한 공기가 좋은 강과 소나무로.. (1)
 이쯤의 강과 소나무는 어떤 모습일까요? 저희는 주로 겨울아니면 늦가을에만 가다보니 이쯤의 강과 소나무는 어떤 모습일까? 무척이나 궁금하고 가 보고 싶습니다.   여행이 좋아 바비큐를 좋아하는 인연…
09-02 2463
[233] 오래전 유년시절 보았던 별을 보았습니다... (1)
안녕하세요^^*오후에 도착하여 짐정리하고 산행 후 글을 올립니다... 맛난 바비큐와 정성스런음식! 잘먹고 돌아왔습니다... 시원한 산공기과 바로앞 오대천의 물소리에 취해 잠이든 후... 새벽새의 울음소리에 깨어 …
08-23 2629
[232] 멋진 풍경과 좋은 음식 먹고 왔어요 (1)
안녕하세요~ ^.^   짧은 강원도 여행에 나름 운전때문에 많이 피곤하고 지쳐있던 몸과 마음이 작지만 아담한 펜션에서 잘쉬고 저녁에 맛난 바베큐와 닭훈제등~ 푸짐한 저녁과 산과 강이 어우러진 아름자운 자연속에…
08-22 2572
[231] It's wonderful!! (1)
안녕하세요 4인가족으로 왔었지요 ㅎㅎ 엄마 대신 제가 후기 쓰네요 너무 좋아서요^^ 정말 전에 여행 다니면서 묵은 곳이 많았는데요 이곳이 정말 좋았어요 기대했던것 이상으로 정말 좋았어요 무엇보다 음식이 짱!!이…
08-21 2489
[230] 짧은(?) 휴가의 끝... (1)
다시 일상입니다...   그동안 강솔에 다녀와도 후기도 빼먹고 해서 오랫만에 후기 남겨 봅니다...ㅋㅋ   정선 그리고 강솔은 늘 관광이 아닌 휴가입니다...   맛있는 바베큐 먹고 푹 쉬러 가는...ㅎㅎ …
08-18 2532
[229] 비가와서 힘들었지만 참으로 기억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 (1)
안녕하세요~ 친구랑 저희가족이랑 놀러갔던 사람입니다~ 일단 기억에 남는 하루였구여 다음에 다시 꼭 찾아뵙겠습니다. 그땐 낚시대를 필히 챙겨서 ㅡㅡ" 친구 와이프도 제 마눌님도 넘 좋아하고 ㅋㅋ 앞으로 한동안 입…
08-14 2392
[228] 부모님이 좋아하시네요^^ (1)
모처럼 휴가인지라 인테넷을 다뒤져서  갔는데  역시나 고생한 보람이 있더라구요~ 침대도 편하다하시고~ 물소리 곤충소리 모두모두 좋았습니다^^  겨울에 함보고 다시 모시고 갈께요^^ 수고하셨습니다…
08-10 2176
[227] 잘 쉬고 왔습니다.^^ (1)
인사가 늦었습니다. 즐거웠던 짧은 휴가를 뒤로하고 일에 매달리느라 인사한번 다시드린다는게 ,,,   바베큐도 맛있고 샐러드도 레스토랑 못지않은 실력... 사장님 어머님의 훈훈한 정성과 더불어 아주좋았답니다.…
08-06 2188
[226] ^^~~~ (1)
안녕하세요~~~ 요즘 바쁘시죠!!! 다녀온후 이제야 인사드리네요~~~ 우리 지민이사진도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편하게 잼있게 지내다와서 피곤한지도 모르겠어요~~^^ 우리아들이 또 가고싶다고 방학때마…
07-30 2252
[225] 안녕하세요~~ (1)
다녀온후 인사한번 못드리고 죄송해요~~ 2월말에 애들이랑 친정엄마랑 다녀갔었는데 기억하시겠어여??? 저희 또갈려구여~~이번엔 애들아빠도같이가여~~ 겨울에 못한 구경 할려구여~~~ 담달에가서뵐께여~~~ 또 기대가되…
06-26 2413
[224] 덕분에, 두 가족 잘 쉬었다 왔습니다. (1)
지난 주말 두 가족(8명) 잘 쉬었다 왔습니다. 펜션지기 내외분의 정말로 정성어린 손길속에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저도 바비큐를 좋아해 가끔 서울 인근이나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고수부지등에…
06-08 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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