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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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253] 잘 쉬었다 왔습니다 (1)
먼저 인사부터 드릴께요..고맙습니다 어제 사장님께서 가르쳐주신 길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화암동굴에서 1시에 출발해서 중간에 찐빵사먹고 제천에서 쬐금 헤매고..5시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조금 돈다는 느낌…
05-24 2193
[252] 완전좋아요!! 꼭 다시가고싶어요!! (1)
안녕하세요~ 1박2일,, 잠시 들렀다간 커플입니다~   아침에 같이 레일바이크 표 예매하러 가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었는대요,,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후기를 남깁니다... 다음에 가면 꼭 다시 …
05-23 3345
[251] 서울에서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 (3)
이런 분들께 강추합니다.   물론 차를 가져가면 좋겠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거나 가족 또는 연인들 친구들이 가도   손색이 없이 너무 좋은 곳입니다.   하지만 미리 예약하는 것 잊지 마시구요.(픽…
05-17 2887
[250] 역시 강추입니다(*^^*)/~ (1)
안녕하세요! 강솔지기님, 강솔안지기님...   토요일날 예약하구 가서 너무 푸욱 잘쉬다가 왔어요.   음식도 너무 맛있어서 저녁이랑 아침 너무 과식했어요.   후식으로 커피도 너무 향기로왔구요. &n…
05-17 2219
[249] 안녕하십니까~펜션지기님^^ (1)
2년정도 되었나요?(명함으로 인사는 드렸었는데...기억하시기 어렵겠죠?~ㅎ)   정선 여행을 계획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강솔~   아직은 젊은?^^ 커플이다보니 가는 펜션마다 겉~모습 화려한 장소를 …
03-16 2721
[248] 감사합니다~~~~~~~~~ (1)
    어제 후기를 남기려고 했는데 ㅡㅡ 몸살이 와버렸네요..   그날 월정사 들렸다가 갑자기 경포대를 가자고들 하셔서 완전 무리를 했습니다.   경포대에서 4시 40분 출발.. 집에 도착하니 어…
03-15 2853
[247] 덕산기의 2010 신년 메세지, 그리고 숨은 글짜 찾기 (2)
강솔 식구 여러분~~ 곽사장님과 주희씨 그리고 부모님, 영하 20도를 오르내리는 강추위에 잘 지내시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저희 거실 통창에 써 있는 메세지를 전합니다. 더불어&n…
01-08 2770
[246] 하얀 눈속의 작은 세상 '강과 소나무' (1)
연례행사인  새해 여행에 올해도 어김 없이 강과 소나무를 찾았네요.   너무도 고즈넉하고 따뜻하던 강과 소나무는 꼭 우리를 위해 준비해둔 엄마의 품처럼 아늑 하였습니다.   새해만 되면 거창한…
01-07 2706
[24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안녕하세요. 강릉에 피아노학원입니다.그곳을 다녀온지 벌써 3달이 되어가네요. 저희는 둘째가 태어난지 60일정도 지났네요... 백일정도 지나면 저희 4식구 모두 들리겠습니다. 아!그리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건강하…
01-03 2113
[244] 강과소나무에서의 추억들.... (1)
"강과 소나무펜션"에서의  추억들입니다. 여러 펜션을 다녀봤지만 카페가 있는 곳은 처음이라 아늑하고 편안하고 여유가 넘치는 공간.... 아들 두명과 야외 공터에서 축구도 하고, 야구도 하면서 재미있었구요..…
01-01 2839
[243] 너무 잘 쉬었다 왔습니다. (1)
안녕하세요.. 29일에 머물렀던 한승호씨 가족입니다.. 생각했던거보다 넘 아늑한 분위기에 편안함에 빠져서 너무 잘 쉬다 왔습니다. 맛있는 식사도 훌륭했고 오랫만에 느끼는 산속의 고요함도 넘 좋았습니다. 다시한번 …
01-01 2558
[242] 20대의 잊을수 없는 마지막생일~~^^ (2)
2009년 10월 31일..   잊을 수 없는 저의 20대 마지막 생일을 안겨준 고마운 강솔..   너무도 감사하고 좋은 인연 맺을 수 있게해준 강솔..   그 마음 아직까지도 새록새록하여 이렇게 후기까지 남겨봅…
11-18 2788
[241] 사장님 역시 이번에도 후회없는 하루를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 (2)
우리가족이야 뭐 당연히 좋아라했지만.   나머지 두가족은 난리가 아닙니다 ㅎㅎ   밥도 너무 잘먹고 놀기도 너무 잘놀고~~   아침 미역국은 한집아이가 안먹던 음식이었는데 그날 아침에는 아주 입에 …
11-16 2469
[240] 저~엉~말~!! 행복했습니다~~!!! (1)
안녕하세요~?? 14~15일에 머물다간 부부입니다.. ^^   사진으로만 보다 직접가서 지내본 강과 소나무는 정말 잊지못할 포근함이 함께했던 곳이였어용~   무엇보다도... 음식.. 정말 어젯밤도 오늘 아침도 계속…
11-16 2156
[239] 1년만이었어요. ^^ (3)
작년 이 맘때 검색을 통해 알게된 강과 소나무. 그때의 좋은 기억들이 매번 저를 강원도로 보내려고 했지만 일이 바빠 이제서야 다시 들리게 되었어요. 향수처럼 아련한 강과 소나무...^-^   이번에는 다른 팀들…
11-08 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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