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HOME > 게시판 > 여행후기  
   
 
 
Total. 345
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255] 정말 감사 합니다!! (2)
안녕하세요 기억하시죠 ? 5.15 부산에서 강과 소나무에 놀러간 가족입니다. 아이가 팔에 화성을 입어 놀라게 했었는데... 그날 병원 응급실 까지 데려다 주셔서 빨리 처치를 할 수있게 도와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아이…
05-27 2938
[254] 늦게나마 글 올립니다 ^^ (1)
안녕하세요 5월15일 1박한 준호네 입니다~~^^ 와서 바로 감사의 글을 올렸는데 오류가 나서 긴 글이 삭제 되는 불명예를 안았지 뭡니까ㅠㅠ 다시쓰려니 맥도 빠지고 그래서 일주일을 넘겨 쓰게 되네요. 지난주는 저희 가…
05-24 2905
[253] 잘 쉬었다 왔습니다 (1)
먼저 인사부터 드릴께요..고맙습니다 어제 사장님께서 가르쳐주신 길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화암동굴에서 1시에 출발해서 중간에 찐빵사먹고 제천에서 쬐금 헤매고..5시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조금 돈다는 느낌…
05-24 2901
[252] 완전좋아요!! 꼭 다시가고싶어요!! (1)
안녕하세요~ 1박2일,, 잠시 들렀다간 커플입니다~   아침에 같이 레일바이크 표 예매하러 가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었는대요,,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후기를 남깁니다... 다음에 가면 꼭 다시 …
05-23 4205
[251] 서울에서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 (3)
이런 분들께 강추합니다.   물론 차를 가져가면 좋겠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거나 가족 또는 연인들 친구들이 가도   손색이 없이 너무 좋은 곳입니다.   하지만 미리 예약하는 것 잊지 마시구요.(픽…
05-17 3437
[250] 역시 강추입니다(*^^*)/~ (1)
안녕하세요! 강솔지기님, 강솔안지기님...   토요일날 예약하구 가서 너무 푸욱 잘쉬다가 왔어요.   음식도 너무 맛있어서 저녁이랑 아침 너무 과식했어요.   후식으로 커피도 너무 향기로왔구요. &n…
05-17 3065
[249] 안녕하십니까~펜션지기님^^ (1)
2년정도 되었나요?(명함으로 인사는 드렸었는데...기억하시기 어렵겠죠?~ㅎ)   정선 여행을 계획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강솔~   아직은 젊은?^^ 커플이다보니 가는 펜션마다 겉~모습 화려한 장소를 …
03-16 3473
[248] 감사합니다~~~~~~~~~ (1)
    어제 후기를 남기려고 했는데 ㅡㅡ 몸살이 와버렸네요..   그날 월정사 들렸다가 갑자기 경포대를 가자고들 하셔서 완전 무리를 했습니다.   경포대에서 4시 40분 출발.. 집에 도착하니 어…
03-15 3550
[247] 덕산기의 2010 신년 메세지, 그리고 숨은 글짜 찾기 (2)
강솔 식구 여러분~~ 곽사장님과 주희씨 그리고 부모님, 영하 20도를 오르내리는 강추위에 잘 지내시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저희 거실 통창에 써 있는 메세지를 전합니다. 더불어&n…
01-08 3511
[246] 하얀 눈속의 작은 세상 '강과 소나무' (1)
연례행사인  새해 여행에 올해도 어김 없이 강과 소나무를 찾았네요.   너무도 고즈넉하고 따뜻하던 강과 소나무는 꼭 우리를 위해 준비해둔 엄마의 품처럼 아늑 하였습니다.   새해만 되면 거창한…
01-07 3413
[24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안녕하세요. 강릉에 피아노학원입니다.그곳을 다녀온지 벌써 3달이 되어가네요. 저희는 둘째가 태어난지 60일정도 지났네요... 백일정도 지나면 저희 4식구 모두 들리겠습니다. 아!그리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건강하…
01-03 2916
[244] 강과소나무에서의 추억들.... (1)
"강과 소나무펜션"에서의  추억들입니다. 여러 펜션을 다녀봤지만 카페가 있는 곳은 처음이라 아늑하고 편안하고 여유가 넘치는 공간.... 아들 두명과 야외 공터에서 축구도 하고, 야구도 하면서 재미있었구요..…
01-01 3618
[243] 너무 잘 쉬었다 왔습니다. (1)
안녕하세요.. 29일에 머물렀던 한승호씨 가족입니다.. 생각했던거보다 넘 아늑한 분위기에 편안함에 빠져서 너무 잘 쉬다 왔습니다. 맛있는 식사도 훌륭했고 오랫만에 느끼는 산속의 고요함도 넘 좋았습니다. 다시한번 …
01-01 3402
[242] 20대의 잊을수 없는 마지막생일~~^^ (2)
2009년 10월 31일..   잊을 수 없는 저의 20대 마지막 생일을 안겨준 고마운 강솔..   너무도 감사하고 좋은 인연 맺을 수 있게해준 강솔..   그 마음 아직까지도 새록새록하여 이렇게 후기까지 남겨봅…
11-18 3468
[241] 사장님 역시 이번에도 후회없는 하루를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 (2)
우리가족이야 뭐 당연히 좋아라했지만.   나머지 두가족은 난리가 아닙니다 ㅎㅎ   밥도 너무 잘먹고 놀기도 너무 잘놀고~~   아침 미역국은 한집아이가 안먹던 음식이었는데 그날 아침에는 아주 입에 …
11-16 3188
 1  2  3  4  5  6  7  8  9  10    
AND OR
 


 
af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