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HOME > 게시판 > 여행후기  
   
 
 
Total. 343
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268] 편안하고 즐겁게 쉬다 왔어요... ^^ (1)
8/5~8/6에 다녀간 가족이예요...   펜션에 들어서자마자 안내받은 소나무실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은은하게 퍼지는 소나무향까지.. (방안에서 사진을 못찍은게 아쉬웠다는..  ㅠ.ㅠ;; )   맛있고 훌륭…
08-11 2367
[267] 쉼있는 펜션^^ (1)
강과 소나무에서의 1박2일은 정말 만족스럽고 감사했습니다. 시부모님과 저는 강과소나무의 홍보대사가 된듯 합니다^^ 방두개를 예약해야하는 저로써는 조금 부담되는 가격이여서 망설였지만..결론은 잘한 선택이였습니다…
08-07 2667
[266] 안녕하세요~ 잘 놀고 왔습니다~ (1)
안녕하세요~ 강솔지기님~ 22일 어머니 모시고 동생하고 방문했던 사람입니다. 어머니랑 처음으로 여행을 갔었는데 기대했던것보다 너무 재밌게 잘 놀고왔네요... 팬션도 너무 이쁘고 해주신 바베큐 너무 맛있게 먹었습…
07-27 2336
[265] 다시 돌아가고 싶은 시간 (1)
안녕하세요.. 24일 8호실에서 1박을 했던 이정실 커플입니다.   아름다운 곳의 정선에 보다 더 정겨운 강과 소나무펜션을 알게 되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에 먹은 맛있는 바베큐와 시…
07-25 2254
[264] 또 가고 싶은 곳 그리고 감사를.. (1)
잠시 외국에서 생활하다가  한국에 돌아와  바람 쐴 곳을 물색하던중  인터넷에서 정선의 펜션'강   과 소나무'를 알게 됐어요.  정선이라는 곳이  산수가 빼어난 곳이…
07-23 2572
[263] 진나네 정선여행♡
이쁜딸내미들과 16일에 도착해서 하루를보내고 방금 우리집으로 돌아온후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ㅋ 큰아이가  고등학생인데 기숙사생활을 하고있어서 여름방학동안에 보충수업이다 ..해서 쉬는날이 너무 짧아서 …
07-17 2752
[262]    진나네 정선여행♡
안녕하세요? 공현옥님. 비가 와서 일정에 많은 차질이 있었을텐데 빗길에 고생하지 않고 가셨는지요? 점수를 10점 만점에 100점까지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가지나물을 맛있게 드셨네요. 그 가지는 저희가 직…
07-18 2824
[261] 좋은 추억을 가슴에 안고 돌아왔답니다. (1)
      강원도 정선의 한적한 강가에 자리잡고있는 맛있고 정갈한 바베큐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펜션엘 다녀왔읍니다. 모 신문사의 지인의 추천으로 다녀온곳이랍니다.  역시나,친절하신 …
07-16 2455
[260] 달콤했던 여행- (1)
우연히 여행은.. 휴식이여야 한다는 생각에.. 식사가 해결되는 펜션을 검색하다가... 알게 되었어요.. 아이때문에 정선을 택한 이유도 있지만.. 강과 소나무는.. 더더욱 정선을 갈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만들어 주더군요^^…
06-25 2950
[259] 좋은사람과 예쁜곳에 추억하나 남기고.. (1)
6월 19일 머물렀던 커플입니다   입구에서부터 너무예쁜 꽃나무와 아름다운 앞마당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마냥 부러워 "너무 예쁜곳에서 사시네요" 했던말이 생각이 나네요   조용하고 공기좋고…
06-22 2422
[258] 강과소나무 그리고 레일바이크 (1)
안녕하세요? 중학생 아들과 꼬마 딸을 데리고 지난 주말에 다녀갔던 가족입니다. 둔치에 월드컵 응원하러 는길도 안내해주시고 두루 잘 챙겨 주셔거 감사합니다. 바이크 잘 타고 추천해주신 고바우 식당에서 국수 먹었…
06-15 2675
[257] 잘 쉬었다 갔습니다. (1)
회사에서 팀워크샵으로 정선을 계획하던중 강과소나무를 알게되었네요. 같이간 팀원들이 너무들 좋아라 했습니다. 다음에는 가족들과 한번 가겠다고 난리네요. 조용하고 깔끔한 숙소에서 간만에 지친몸을 치유하고 온거 …
06-07 2410
[256] 초여름에 간간이 내리는 이슬비, 강물 소리와 안개,그리고 마음… (1)
  안녕하세요! 25~26일 아줌마 둘이서 귀여운 여자아이와 머물렀던 사람입니다.   예년의 5월말과는 다른 무척 서늘한 날씨(? 아니 추운),  간간이 내리는 비에 모처럼 나선 여행이 망치진 않을까 걱…
05-28 2632
[255] 정말 감사 합니다!! (2)
안녕하세요 기억하시죠 ? 5.15 부산에서 강과 소나무에 놀러간 가족입니다. 아이가 팔에 화성을 입어 놀라게 했었는데... 그날 병원 응급실 까지 데려다 주셔서 빨리 처치를 할 수있게 도와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아이…
05-27 2403
[254] 늦게나마 글 올립니다 ^^ (1)
안녕하세요 5월15일 1박한 준호네 입니다~~^^ 와서 바로 감사의 글을 올렸는데 오류가 나서 긴 글이 삭제 되는 불명예를 안았지 뭡니까ㅠㅠ 다시쓰려니 맥도 빠지고 그래서 일주일을 넘겨 쓰게 되네요. 지난주는 저희 가…
05-24 2394
 1  2  3  4  5  6  7  8  9  10    
AND OR
 


 
af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