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HOME > 게시판 > 여행후기  
   
 
 
Total. 343
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283] 좋은 쉼이었습니다~ (1)
근래 들어 그렇게 근사한 식사를 먹어 본 것이 언젠가 싶었습니다~ ^^   즐겁고 좋은 쉼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윤재 아빠 드림
07-14 1923
[282] 기억 더듬기.... (1)
    다녀오자마자 후기를 올리면 기억이 금방 떠날거 같아 기다렸다 글 남기러 왔습니다..   더 있다가 남길까 했는데 그러면 기억이 너무 흐릿해 질거 같아   선명하게 기억있을 때 한 번 더듬어…
06-29 3025
[281] 편안한 내집같은 강과 소나무 (1)
친정 엄마 모시고 딸아이와 함께한 정선에서의 1박 2일. 그 동안 많은 곳을 여행해 봤지만 강과 소나무처럼 깨끗하고 정성이 가득한 장소는 정말이지 처음이었습니다.  친절하고 인상 좋으신 사장님과 가족분들. 아름…
06-22 2815
[280] 좋은기억만 간직하고 돌아왔습니다~*^^* (1)
안녕하세요~사장님~ 5/28에 강 객실에서 1박했던 이광석입니다~ 저희 많이 먹어서 놀라셨죠? ㅋㅋ 맛있는 고기도 잘먹고 좋은공기도 많이 마시고 잘쉬다가 돌아왔습니다~ 정선은 처음간거였는데 레일바이크도 재미있었고…
05-31 2133
[279]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1)
비가 그친 수요일입니다. 안녕하신지요? ....   이번 여행은 참 특별했습니다.   여행을 갈려치면 이보따리, 저보따리, 애들짐에 먹거리에... 이런 고생을 눈치챈 신랑님ㅎㅎ께서 저녁과 아침을 해주는 …
05-11 2251
[278] 사장님 덕분에 무사히 잘 돌아갔습니다. (1)
아내 생일에 맞춰서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천에서 아침 6시 출발 삼양목장 부터 레일바이크, 아우라지를 돌아서 마침내 도착한 강과 소나무   돌다보니 피곤함을 느낄만한데 아담한 방에서 느끼는 포근함…
11-28 2951
[277] 강솔 사장님과의 즐거운 밤 (1)
늦둥이네와 같이 간 가족입니다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사장님의 기타반주와 함께한 캠파이어는 너무 즐겁고 행복한 밤이었습니다
11-14 2774
[276] 부산 늦둥이네의 단체여행 (1)
  안녕하세요,  부산 늦둥이 하은엄마입니다.  이번에는 여러 가족들과 함께 버스로  함께한 여행이었습니다.  항상 셋이서 하던 여행이었는데 여러 가족과 함께하니 또다른 즐거움이 있었습니다.&nb…
11-07 2324
[275] 안녕하세요~ (1)
안녕하세요 9월마지막주 주말에 가족룸에 묵었던 승민,연우엄마입니다. 5살,2살아이 데리고 별마로천문대갔다가 새벽1시에 들어왔다던... ^^; (천문대 오가는 길이 정말 멀고 무섭더라구요...새벽에 안개까지 잔뜩 끼어서…
10-06 2153
[274] 정선의 가을을 듬뿍 안고 돌아 왔습니다 ~ (1)
  오랫만에 파~란 하늘과 맑은 공기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강과 소나무 식구들이 마련해 주신 환상적인 음식의 맛~!  모두가 감탄하였습니다 ~   우물가에서 사장님 어…
10-05 2077
[273] 오래오래 마음에 남을 추억 (1)
안녕하세요? 지난 목욜에 묵었던 서연이네 가족입니다. 저는 떠나면서 선물용으로 오디쨈 세 병을 사 가지고 간  서연이 엄마입니다. 여행 후기를 남겨보는 것이 제 생애 최초네요.^^ 그 만큼 강과 소나무에서&nbs…
08-22 2135
[272] 바쁘시죠? (1)
펜션의 한가로움을 맘껏 즐기고 돌아왔네요...그렇게 지낼수 있게 해주시려고 바쁘게 움직이시는 강솔지기님과 그 가족분들에게 정말 감사 드려요...얼떨결에 갔었고 덕분에 레일바이크도 잘타고 즐거운 날들 이었어요.음식도 …
08-20 2043
[271] 잘 다녀왔습니다. ^^ (1)
안녕하세요.   다녀오자마자 다들 너무 바빠져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네요. ㅠㅜ   서연이(아이들 셋중 중간- 안경썼던 아이입니다)는 어제 수술 무사히 잘 마치고 오늘 퇴원했다고 연락이 왔답니다.  …
08-19 2661
[270] 얼떨결에.. 좋았네요.. ㅎㅎ (1)
원래 휴가기간을 12~13일로 잡았던 차라.. (요거이 전적으로 제가 잡은것 아닌 것 아시죠?) 12일 보니 예약 꽉~~~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친구 부부를 못보는갑네...   결국 사무실에서 12일날 설악에 콘도를 …
08-14 2555
[269] 잘 쉬다 왔어요^ㅡ^* (1)
8/7일 묶었어욧!!^ㅡ^ 새벽5시부터 달려서 정선5일장, 아라리촌, 백석폭포까지~ 쭉 둘러보고   지친몸으로 팬션에 입소!!! 너무 깨끗한 방에 기분까지 좋아졌습니다.   조금 쉬다가 자전거도 타고~ 너무 잼있…
08-11 2070
 1  2  3  4  5  6  7  8  9  10    
AND OR
 


 
af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