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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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286] 감사했습니다. (1)
안녕하세요...8/11일날 숙박했던 가족이에요... 잠자리를 좋아하는 두 아이와 같이갔었어요...   근데..저희 여행갔다와서 신랑하고 싸웠어요... 신랑이 음식이 너무 맛있다면서...바베큐도 맛있었지만 아침 밥도 …
08-14 2612
[285] 최고였어요~~ (1)
안녕하세요~   7월30일 펜션 이용하고 휴가복귀하자마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말씀은 나누지 못했지만 온돌방 이용했던 커플입니다.   우선 객실이 너무 깨끗하더라고요, 손수세탁하신게 티나는 뽀송뽀송…
08-01 3402
[284] 꺄아~~사장님!!^0^// (4)
B커플방에서 묵었던 커플인데 기억나시죠? 어제 바베큐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희가 생각했던거 이상으로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야들야들한 바베큐 그리구 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다는 소시지..진짜 맛있었어요 그리…
07-17 3093
[283] 좋은 쉼이었습니다~ (1)
근래 들어 그렇게 근사한 식사를 먹어 본 것이 언젠가 싶었습니다~ ^^   즐겁고 좋은 쉼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윤재 아빠 드림
07-14 3067
[282] 기억 더듬기.... (1)
    다녀오자마자 후기를 올리면 기억이 금방 떠날거 같아 기다렸다 글 남기러 왔습니다..   더 있다가 남길까 했는데 그러면 기억이 너무 흐릿해 질거 같아   선명하게 기억있을 때 한 번 더듬어…
06-29 4173
[281] 편안한 내집같은 강과 소나무 (1)
친정 엄마 모시고 딸아이와 함께한 정선에서의 1박 2일. 그 동안 많은 곳을 여행해 봤지만 강과 소나무처럼 깨끗하고 정성이 가득한 장소는 정말이지 처음이었습니다.  친절하고 인상 좋으신 사장님과 가족분들. 아름…
06-22 3953
[280] 좋은기억만 간직하고 돌아왔습니다~*^^* (1)
안녕하세요~사장님~ 5/28에 강 객실에서 1박했던 이광석입니다~ 저희 많이 먹어서 놀라셨죠? ㅋㅋ 맛있는 고기도 잘먹고 좋은공기도 많이 마시고 잘쉬다가 돌아왔습니다~ 정선은 처음간거였는데 레일바이크도 재미있었고…
05-31 2826
[279]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1)
비가 그친 수요일입니다. 안녕하신지요? ....   이번 여행은 참 특별했습니다.   여행을 갈려치면 이보따리, 저보따리, 애들짐에 먹거리에... 이런 고생을 눈치챈 신랑님ㅎㅎ께서 저녁과 아침을 해주는 …
05-11 2976
[278] 사장님 덕분에 무사히 잘 돌아갔습니다. (1)
아내 생일에 맞춰서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천에서 아침 6시 출발 삼양목장 부터 레일바이크, 아우라지를 돌아서 마침내 도착한 강과 소나무   돌다보니 피곤함을 느낄만한데 아담한 방에서 느끼는 포근함…
11-28 3697
[277] 강솔 사장님과의 즐거운 밤 (1)
늦둥이네와 같이 간 가족입니다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사장님의 기타반주와 함께한 캠파이어는 너무 즐겁고 행복한 밤이었습니다
11-14 3782
[276] 부산 늦둥이네의 단체여행 (1)
  안녕하세요,  부산 늦둥이 하은엄마입니다.  이번에는 여러 가족들과 함께 버스로  함께한 여행이었습니다.  항상 셋이서 하던 여행이었는데 여러 가족과 함께하니 또다른 즐거움이 있었습니다.&nb…
11-07 3004
[275] 안녕하세요~ (1)
안녕하세요 9월마지막주 주말에 가족룸에 묵었던 승민,연우엄마입니다. 5살,2살아이 데리고 별마로천문대갔다가 새벽1시에 들어왔다던... ^^; (천문대 오가는 길이 정말 멀고 무섭더라구요...새벽에 안개까지 잔뜩 끼어서…
10-06 3492
[274] 정선의 가을을 듬뿍 안고 돌아 왔습니다 ~ (1)
  오랫만에 파~란 하늘과 맑은 공기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강과 소나무 식구들이 마련해 주신 환상적인 음식의 맛~!  모두가 감탄하였습니다 ~   우물가에서 사장님 어…
10-05 3153
[273] 오래오래 마음에 남을 추억 (1)
안녕하세요? 지난 목욜에 묵었던 서연이네 가족입니다. 저는 떠나면서 선물용으로 오디쨈 세 병을 사 가지고 간  서연이 엄마입니다. 여행 후기를 남겨보는 것이 제 생애 최초네요.^^ 그 만큼 강과 소나무에서&nbs…
08-22 3083
[272] 바쁘시죠? (1)
펜션의 한가로움을 맘껏 즐기고 돌아왔네요...그렇게 지낼수 있게 해주시려고 바쁘게 움직이시는 강솔지기님과 그 가족분들에게 정말 감사 드려요...얼떨결에 갔었고 덕분에 레일바이크도 잘타고 즐거운 날들 이었어요.음식도 …
08-20 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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