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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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300] 정선소나무 가져온 나뭇꾼의 아내 입니다~^^ (2)
안녕하세요~^^? 사장님께서 주신 귀한 정보로 산위에서 끙끙대며 소나무를 하산시켜 내려온 나뭇꾼의아내입니다 공수해온 소나무를 거실과 안방침대옆에 정성껏 안치(?)시킨후 바라보는 남편의뿌듯한 얼굴이 얼마나행복해…
04-09 3260
[299] 강솔의 사장님 내외분 또 보고 싶네요. (1)
안녕하세요. 강솔 사장님 내외분. 헤어진지 이제 2일 밖에 안되었는데 또 뵙고 싶네요~~~ 이럼 안돼는데. 울 집사람 보다 더 보고 싶네요..ㅋㅋ 이번이 3번째 강솔을 다녀왔네요. 봄, 여름, 겨울.. 너무 좋다는 말 밖에…
01-17 4275
[298] 로그인 하게 만드네 (1)
라고들 하지요.   글을 쓰려면 로그인을 해야하는 게 귀찮아서 하고 싶은 말 있어도 참고 그랬는데,   지난주 토요일 강과 소나무에서 묵으면서 너무 좋았던 기억때문에 굳이 찾아와 글 씁니다.   주인…
11-08 3319
[297] 너무 좋았던 여행 (1)
안녕하세요   10월 7일날  친구랑 둘이서 여행을 갔던 사람이예요~   차도 없이 간여행이지만 친절히 pick up도 해주시고 맛난 저녘과 아침   잊을수 없을거같아요~   오랜만에 일상에 탈…
10-24 3286
[296] 8월 1일부터 3일까지 있었던 배짓는 사나이입니다. (1)
별써 가을로 접어드는데 감기는 걸리지 않으셨는지요....   모처럼 가족들과 숙박을 하며 보냈던 휴가였는데 덕분에 잘 보낸 듯 합니다.   모처럼만의 휴가 였는데 비가 와서 많이 걱정을 했지만 정선이라는 …
10-08 3209
[295] 인사 (1)
안녕하세요?   저는 8월 22일에 딸과 함께가서 묶었던 칠십대의 할머니 입니다 그때 그 여행이 지금도 아름답게 떠오름니다 펜숀 이름처럼 잘 어울리는 곳 ..... 일류 레스토랑 보다 더 훌륭했던 바베큐 주인님…
09-11 2841
[294] 사장님의 답글에 냉큼 사진 한번 올려봅니다.. ^^ (1)
귀가얇은 저는 자랑삼아(?) 사진몇장 살짝 올려봅니다 사장님의 답글을 사진으로 찍어 남자친구에게 보내줬더니 훤칠하구 잘생기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구 입이 귀에 걸렸네요 ^^         여기…
09-01 3884
[293] 8월 29,30,31일 2박 3일 묵었던 커플입니다 ^^ (1)
안녕하세요 사장님~ 8월 29,30  2박3일 침대A방에 묵었던 커플입니다.    예약하구 계속 사진으로만 보면서 기대했던 곳인데 다녀와서 이제야 후기를 남기네요 ^^   저희는 사귄지 2년 정도 되어가…
09-01 3265
[292] 8월 22일 강과 소나무 (1)
가격이 좀 비싸네... 라고 생각하고 큰기대는 하지 않고 강과소나무에서 1박 하였다. 왠걸....사장님이 맞있게 준비해 주신 바베큐 저녁 ... 맞도 맞이지만 깔끔하고 비싼 레스토랑에서 먹는것 보다 분위기 그리고 모든것…
09-01 3042
[291] 8월 16일에 묵었어요~ (1)
안녕하셨어요~ 8월 16일에 시부모님과 남편과 딸과 함께 여행 갔었던 홍석영 입니다 잘 지내시죠? 어르신과 아이가 있어 숙소를 결정하는데 참 고민이 많았었는데 강과 소나무를 만나고 고민 끝!!! ^^ 깨끗한 방과 맛있…
08-30 2580
[290] 정원에서 본 별과 가을을 재촉하던 바람. (1)
  안녕하세요,   맛있는 저녁 만찬 후 남자친구와 정원 테이블에서 바라보던 별을 추억하다 이렇게 글 남기러 왔습니다.   8월 12일에 묵었던 커플인데요. 와인을 따로 챙겨 가 바베큐 때 마셨던…
08-23 2802
[289] 한국의 스위스 정선에서의 1박2일 여행, 강과 소나무 덕에 더 행… (1)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엄마랑 단둘이 정선여행을 했습니다. 회사일로 바빠서 펜션 예약은 엄마가 인터넷 보시고 '강과 소나무' 예약을 하셨는데요, 탁월한 선택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_^ 엄마는 정…
08-23 3702
[288] 강과소나무추천합니당~^^ (1)
  2박3일 강원도여행중 마직막으로 묵엇던강과소나무펜션 펜션은그렇게 화려하진않앗지만 자연과너무잘어울리는아늑한곳 1층은카페2층은룸 음식은 정말 강원도음식중에쵝오였습니다. 강원도 맛 집 이곳저곳다녀…
08-20 3485
[287] 정말 잘 쉬다 왔습니다. 감사..^___^ (1)
사장님 덕분에 잘 먹고, 잘 쉬고, 잘 놀다 온 두 딸내미 아빠입니다. 급하게 일정 잡고 예약을 하는 바람에 힘들 줄 알았는데, 기대보다 더 잘 쉬다 왔습니다.   모래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때문에 바닷가로만 다…
08-16 3238
[286] 감사했습니다. (1)
안녕하세요...8/11일날 숙박했던 가족이에요... 잠자리를 좋아하는 두 아이와 같이갔었어요...   근데..저희 여행갔다와서 신랑하고 싸웠어요... 신랑이 음식이 너무 맛있다면서...바베큐도 맛있었지만 아침 밥도 …
08-14 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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