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HOME > 게시판 > 여행후기  
   
 
 
Total. 343
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313] 태풍 소식과 함께 간 강과소나무~~ 덕분에 여행 잘 했습니다. (1)
엄마 모시고 간  첫 여행이었는데,,,   태풍 볼라벤 소식과 같이 정선을 방문했죠(가야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음)    비는 다행히 오지 않았는데,, 바람도 첫날은 괜찮았음   27일 정선5일…
09-02 2571
[312] 가족 여행기 (1)
**강원도 가족 여행은 이번이 두번째 여행이였는데 강과소나무의 인연으로 3박4일 동안     너무 좋았던 기억들......     맛난 바베큐 요리와 송어회 구이....너무 맛 있었죠.  &nbs…
08-18 3193
[311] 덕분에 좋은 추억 남겼어요~^^ (1)
고딩 조카녀석들에게 2박 3일간의 강원도 일정 중 기억에 남는 것을 물었더니~   강과소나무에서의 숙박이 최고였다는...특히 음식이요~ㅋ   정선 레일바이크까지 하일라이트로 즐기다가 삼양목장부터 비오고 …
08-17 3195
[310] 강과소나무에 대한 제 점수는요...★★★★★ (1)
기억하시죠? 7월 20일~21일 묵었던 20명의 단체여행객... 직원들 친목을 다지고자 계획했던 1박 2일의 정선여행. 나이, 직급, 성별, 취향이 다양한 사람들의 여행을 계획하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게 숙소였어요. …
07-27 4212
[309] 물의 꽃 (3)
07-25 2696
[308] 7월15일, 강과소나무에서... (1)
하루를 참말로 행복한 기분에 젖어 편하게 머물렀습니다. 간헐적으로 비가 떨어지는 궂은 날씨임에도 그 나름 또 운치가 있는 잔잔한 느낌의 펜션이었어요. 숙박객이 오빠와 저 단 둘이라서 괜시리 행동이 더 조심스럽기도…
07-18 2740
[307] 7월13일 묵었던 팀입니다.(6인) (1)
안녕하세요.   지난주 강과 소나무에서 정말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밤늦게까지 시끄럽게 떠들고 사장님 귀찮게 한 걸로 아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
07-16 2523
[306] 사장님~2박3일동안 행복했어요♥ (1)
사장님 안녕하세요^^ 203호에 묵었던 커플이에요ㅎㅎ 공기도 좋고 볼거리도 많고 너무 좋은구경 한것같아요~ 픽업도 여러가지로 감사했구요~ 덕분에 재밌게 행복하게 즐거운 시간 보낸거같아요~ 피곤해서 금방 자버린게…
06-23 2754
[305] 바베큐, 모닥불~ 즐거운 여행 다녀왔습니다~ (1)
두 아이들을 데리고 잘 다녀왔습니다~   중학생, 초등학생 두 남자아이들이라 바베큐가 부족할까 걱정했는데 남았습니다.   특히 통닭바베큐가 제 입맛에는 맞더라구요~ 샐러드 리필도 해주시고 이것저것 …
05-20 3502
[304] 1박2일 즐겁게 잘 보내고 왔습니다... (1)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몇자 올리네요~~ 지난 5월 5일~6일  1박 2일로 친정부모님이랑 울 딸이랑 신랑이랑 일케 여행다녀온 김양희라고 합니다... 기억하실런지~~~~~~ 강과소나무 덕분에 1박2일의 짧은 여행이었지…
05-09 2608
[303]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비가 내리는 정선여행은 또 다른 추억을 남겨주었습니다.   가기 전부터 여러가지 질문에 빠른 답변과 알찬 정선 여행 정보를 주셔서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여행 가기 전, 매일 인터넷에 …
04-25 3100
[302]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2)
안녕하세요?손현주님. 멋진 어머님사진 올려주셨네요. 모처럼 계획하신 여행에 날이 많이 춥고 궂어서 여행하시기 많이 힘드셨지요? 그래도 좋은 추억 많이 남기셨을리라 생각됩니다. 손님들 모두 떠나시고 청소하러 가…
04-25 3105
[301] 즐거운 정선 여행이었습니다!! (1)
강과 소나무님! 정선 여행을 알차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기대를 안고 떠났다가 실망을 가득안고 돌아오는 여행이 많은데이번 정선 여행은 처음 느낌 그대로 간직하고삶터로 돌아올 수 있었…
04-12 2371
[300] 정선소나무 가져온 나뭇꾼의 아내 입니다~^^ (2)
안녕하세요~^^? 사장님께서 주신 귀한 정보로 산위에서 끙끙대며 소나무를 하산시켜 내려온 나뭇꾼의아내입니다 공수해온 소나무를 거실과 안방침대옆에 정성껏 안치(?)시킨후 바라보는 남편의뿌듯한 얼굴이 얼마나행복해…
04-09 2612
[299] 강솔의 사장님 내외분 또 보고 싶네요. (1)
안녕하세요. 강솔 사장님 내외분. 헤어진지 이제 2일 밖에 안되었는데 또 뵙고 싶네요~~~ 이럼 안돼는데. 울 집사람 보다 더 보고 싶네요..ㅋㅋ 이번이 3번째 강솔을 다녀왔네요. 봄, 여름, 겨울.. 너무 좋다는 말 밖에…
01-17 3556
 1  2  3  4  5  6  7  8  9  10    
AND OR
 


 
af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