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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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317]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1)
안녕하세요. 10월 6일날 204호에 머물렀습니다. 기억나세요?  끝까지 바베큐 추가로 제일늦게까지 저녁먹던팀입니다.. 정선에서 차가 고장나 그냥 대전으로 갈까 하다가 렌트카를 빌려서 도착한 강과소나무... 도착…
10-10 3422
[316] 또 가고 싶은 곳... (1)
안녕하세요~^^   그 곳을 다녀온지 벌써 1주일이 다되어 가네요.   친절하신 사장님과 깔끔하고 맛깔스런 음식까지...   세 식구 정말 대접 잘 받고 돌아왔습니다.   펜션을 아주 깔끔하고…
09-26 3872
[315] 부산 가족 강원도 나들이 (1)
8월 30일  웨딩링에 1박한 부산가족 입니다.   오랜만에 계획한 장거리 여행 속 강과 소나무는 우리 가족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지요.    첫째-펜션 오른편의 멋진 백석폭포, 시원하게 흘러가는 오대…
09-11 3884
[314] 저녁 으스름에 듣던 노래 (1)
  잘 다녀왔습니다. 깔끔하고 향기로운 바베큐 저녁식사에 Richard Marx의 right here waiting for you라니... 강솔지기님의 분위기를 단숨에 알겠던데요. 영월 장릉에 10여년전 갔었는데 아침 일찍 들리니 깨끗…
09-03 3672
[313] 태풍 소식과 함께 간 강과소나무~~ 덕분에 여행 잘 했습니다. (1)
엄마 모시고 간  첫 여행이었는데,,,   태풍 볼라벤 소식과 같이 정선을 방문했죠(가야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음)    비는 다행히 오지 않았는데,, 바람도 첫날은 괜찮았음   27일 정선5일…
09-02 3641
[312] 가족 여행기 (1)
**강원도 가족 여행은 이번이 두번째 여행이였는데 강과소나무의 인연으로 3박4일 동안     너무 좋았던 기억들......     맛난 바베큐 요리와 송어회 구이....너무 맛 있었죠.  &nbs…
08-18 4213
[311] 덕분에 좋은 추억 남겼어요~^^ (1)
고딩 조카녀석들에게 2박 3일간의 강원도 일정 중 기억에 남는 것을 물었더니~   강과소나무에서의 숙박이 최고였다는...특히 음식이요~ㅋ   정선 레일바이크까지 하일라이트로 즐기다가 삼양목장부터 비오고 …
08-17 3901
[310] 강과소나무에 대한 제 점수는요...★★★★★ (1)
기억하시죠? 7월 20일~21일 묵었던 20명의 단체여행객... 직원들 친목을 다지고자 계획했던 1박 2일의 정선여행. 나이, 직급, 성별, 취향이 다양한 사람들의 여행을 계획하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게 숙소였어요. …
07-27 5002
[309] 물의 꽃 (3)
07-25 3780
[308] 7월15일, 강과소나무에서... (1)
하루를 참말로 행복한 기분에 젖어 편하게 머물렀습니다. 간헐적으로 비가 떨어지는 궂은 날씨임에도 그 나름 또 운치가 있는 잔잔한 느낌의 펜션이었어요. 숙박객이 오빠와 저 단 둘이라서 괜시리 행동이 더 조심스럽기도…
07-18 3405
[307] 7월13일 묵었던 팀입니다.(6인) (1)
안녕하세요.   지난주 강과 소나무에서 정말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밤늦게까지 시끄럽게 떠들고 사장님 귀찮게 한 걸로 아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
07-16 3633
[306] 사장님~2박3일동안 행복했어요♥ (1)
사장님 안녕하세요^^ 203호에 묵었던 커플이에요ㅎㅎ 공기도 좋고 볼거리도 많고 너무 좋은구경 한것같아요~ 픽업도 여러가지로 감사했구요~ 덕분에 재밌게 행복하게 즐거운 시간 보낸거같아요~ 피곤해서 금방 자버린게…
06-23 3450
[305] 바베큐, 모닥불~ 즐거운 여행 다녀왔습니다~ (1)
두 아이들을 데리고 잘 다녀왔습니다~   중학생, 초등학생 두 남자아이들이라 바베큐가 부족할까 걱정했는데 남았습니다.   특히 통닭바베큐가 제 입맛에는 맞더라구요~ 샐러드 리필도 해주시고 이것저것 …
05-20 4354
[304] 1박2일 즐겁게 잘 보내고 왔습니다... (1)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몇자 올리네요~~ 지난 5월 5일~6일  1박 2일로 친정부모님이랑 울 딸이랑 신랑이랑 일케 여행다녀온 김양희라고 합니다... 기억하실런지~~~~~~ 강과소나무 덕분에 1박2일의 짧은 여행이었지…
05-09 3277
[303]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비가 내리는 정선여행은 또 다른 추억을 남겨주었습니다.   가기 전부터 여러가지 질문에 빠른 답변과 알찬 정선 여행 정보를 주셔서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여행 가기 전, 매일 인터넷에 …
04-25 4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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