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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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17] 새미^_^ (1)
자네 이름은 알겠네, 새미 ^_^ 멀리서 찍은 사진들이 창문 때문에 좀 어둡게 나와서~ 이 사진 밖에 없네 ~ 아빠와 동생과 함께 부르던 동방신기 노래는 일품이었다네 ^_^ [이 게시물은 강과소나무님에 의해 2007-07-18…
01-17 2732
[16] 눈 치우기...
이 친구 이름은 모르겠고 ^_^ 아래 글 남긴 이름으로 봐서 새미 의 동생이겠지요~ 아무튼 아빠 따라 열심히 눈을 치워서 다들 무사히 국도변으로 빠져나올 수 있었겠지요~ ^_^ [이 게시물은 강과소나무님에 의해 2007-0…
01-17 3190
[15] 토토야 뛰어라, 잡힐라......
사진에 토토는 없습니다만, 분명히 저 앞에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필사적입니다. ^_^ [이 게시물은 강과소나무님에 의해 2007-07-18 18:43:1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01-17 3401
[14] 견우와 직녀 같던 그들. (1)
낯선 곳에서 낯선 이들을 만났는데 젊은 처자는 직녀처럼 웃고 있었고 젊은 사내는 견우처럼 무뚝뚝했지요. 처자가 사내더러 웃으라니까 저렇게 환하게 웃었더랬지요. 두 분, 그리고 일행분들 다들 잘 들어가시었…
01-17 3493
[13] 아우라지~
아우라지 다리는 영어 알파벳 T자 모양으로 생겼더라구요. 비슷한 다리를 봉평에서도 보았는데 봉평 것 보다는 좀 긴 듯 해요. 다리 위에 올라가서 널을 뛰면 푹신푹신, 꼭 트렘폴린 타는 것 같아요. 겨울이라 물이 많…
01-17 3695
[12] 까페 내부 사진 하나 더.
음... 등이 예뻐서 한 장 찍었어요. 천장이 높아서 굉장히 우아해 보였어요. 모두 나무로 되어 있는 것도 무척 좋았구요. 아주 오래전에, 그러니까 12년 전인가에 두 해 동안 나무로만 된 까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어…
01-17 3843
[11] 눈 쌓인 계단...
아침 여덟시 쯤이었나요. 혼자 카메라 메고 줄레줄레 걸어나와서 제일 먼저 찍은 사진입니다. 2층에서 1층 내려가는 계단은 할아버지께서 벌써 치워 놓으셨고, 3층 올라가던 계단엔 눈이 소복하게 쌓여 있었네요. [이…
01-17 4107
[10] 마리에요.
오늘은 한꺼번에 올리네요. 마리 사진이에요. 마리도 참 잘나왔네요. [이 게시물은 강과소나무님에 의해 2007-07-18 18:43:1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01-17 4237
[9] 눈속에 파묻힌 토토에요.^^
토토 참 귀엽죠? 우리 아빠가 파묻었어요. 그래도 토토 되게 이쁘네요. 사진도 잘 나왔어요. [이 게시물은 강과소나무님에 의해 2007-07-18 18:42:3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01-17 3971
[8] 저에요. 참 잘나왔죠?
이번에 놀러갔던 새미에요. 이 사진이 참 잘나와서. [이 게시물은 강과소나무님에 의해 2007-07-18 18:42:3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01-17 4135
[7] 토토랑 같은종인 우리 멀더에요. (1)
우리 요번에 놀러갔던 가족이에요. 토토와 같은종인 멀더를 소개시켜드릴게요. 이름은 멀더이고 수컷이에요. 개인기는 손하면 손을올리고 앉아 하면 앉고, 공을 던져주면 가서 받고 다시 가져오고, 등등..많은 개인기가 있…
01-17 3708
[6] 장작난로 (1)
파일이 커서....-.-;;; 오늘은 달랑 두 개만 올리고 내일 더 올릴게요. 크기 좀 줄여서 올리겠습니다. 집 컴퓨터가 오랜만에 주인을 만났더니 어리광을 피우며 자꾸 말을 안 듣네요. ^_^ 사진 올리기로 약속한 것들 …
01-16 4206
[5] 예쁜 까페^_^ (1)
홈피에 있는 사진보다 이쁘게 찍으려고 노력했는데...ㅎㅎ 잘 안 되네요 ^_^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바비큐 맛도 잊을 수가 없구요, 아침마다 차려주신 무한 리필 토스트와 커피 감사합니다. 아…
01-16 3198
[4] 요번에 놀러간 가족입니다..사진 보시면 아실거에요. (1)
요번에 처음으로 겨울에 강원도에 놀러갔는데..참 좋았어요.밥도 맛있고,잘 해주시고 강아지도 귀엽고,그리고 눈까지 와서 참 좋았습니다.이번 여름에 꼭 놀러갈게요.. [이 게시물은 강과소나무님에 의해 2007-07-18 18:28:19…
01-16 2996
[3] 좋은 기억남기고 갑니다. (1)
안년하세요..30일~31일까지 커플룸에 아이 3명과 와이프하고 숙박한 봉인수라고 합니다. 주인장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함을 드립니다. 특히 아이들이 서울로 오는길에도 따뜻했던 스프맛을 잊을수 없다고 한참을 얘기했습니다…
01-02 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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