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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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328] 23일 잘 쉬다 갑니다 ^_^ (1)
안녕하세요 23일날 묵었던 사람입니다. 일요일이라 저희 한팀밖에 없는데도 시간도 딱 맞춰서 나오는 저녁식사에 정말 맛있어서 같이간 친구도 되게 좋아해서 제가 여기로 오자고 했던부분이 정말 뿌듯했습니다. 저녁먹고 …
02-25 3140
[327] 잘 쉬었다 왔습니다~~ (1)
안녕하세요^ 사장님 지난 금욜1박2일 여정으로 방문했던 중년 부부 4팀 일행입니다. 특별한 저녁과 특별한 조식으로 제공받고 모두 사장님 음식맛에  감탄했답니다. 아담해서 편히 쉬었다 갈수 있게 설계해 만든 …
10-22 3568
[326] 작년8월30일부산가족강원도나들이 (1)
안녕하세요강과소나무펜션지기님잘지네시죠?  작년8월30일웨딩링룸에서쉬고즐거운추억만들고간부산가족입니다 아직새록새록한데벌써1년이~ 즐거운강원도여행이라동생네부부에게자랑했더니저번주에강과소나무에서맛난바…
08-30 3209
[325] 힐링하고 왔어요 ^^ (1)
안녕하세요? 8월 15, 16 바젤로에서 2박3일 쉬다간 아가씨들 입니다. ㅋㅋ 차를 안가지고가서 픽업요청을했는데 이동하는데 걱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걱정과 달리 아저씨께서 픽업와주시고 버스 시간이랑 자세히 알려주셔…
08-19 3008
[324] 또 가고 싶은 강솔 (1)
430km를 7시 30분 걸려 겨우 김해 집에 도착하자마자 작은 아들이 '아빠' 강과 소나무 언제 또 갈거냐고 물어봅니다. 8월 2~3일 이틀 도그우드 방에 묵은 김해 가족입니다. 5월에 예약하고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안고 도착한…
08-07 3546
[323] 예약했어요.매년 가네요..ㅎ (1)
올해도 역시나 그냥 휴가일정 나오자마자 예약했네요. 매년 당연히 가는 펜션. 남편도 아이들도 여름휴가는 강과소나무인줄 아네요. 왜 그런가 생각했더니 맛있는음식 때문인듯도 하고 깨끗한 펜션이라서 그런것도 같습니…
07-18 3191
[322] 완전완전 잘 쉬다 왔어용:D♥ (1)
지난 주 주말에 갔다가 완전 잘 쉬다 왔어요:D 바베큐도 짱짱 맛있구 조식도 짱짱 맛있구~~ 방도 넘 따숩구~~ 넘넘 잘 쉬다 왔어요^^* 멀리 다녀오느라 완전 피곤해서 쉬고 싶었는데 강과소나무펜션에서 넘 잘 쉬어서 개…
12-19 3931
[321] 너무 편안한 여행이였습니다 (1)
정선 싹슬이 투어 후.. 피곤했는데.. 너무도 따뜻한 배려로 피로까지 풀고 왔습니다   호텔 부럽지 않은 깔끔한 음식에... 세심한 정성이 보였습니다.   다음에..   클럽 MT를 계획중인데..  …
12-04 2970
[320] 돌 굽는 아이 (1)
안녕하세요. 10/20 일에 묵었던 머시마 둘의 아빠 조용진입니다.   전 다들 어릴때 돌 구우면서 노는 줄 알았는데.. 동네마다 다른가 봅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돌도 구울수 있다란걸 해 봤네요.  …
10-22 3311
[319] 1박2일...너무 즐겁게 잘보내다 왔어요^^* (1)
정선 여행을 계획중에 우연히 알게되어 머문 강과 소나무 펜션 처음에는 저녁과 조식이 제공된다는 것에 제일 매력이 있었지만, 자전거도 무료로 대여해 주셔서 탈수 있고, 아이와 공놀이 할수 있는 공간도 있고, 캠핑장…
10-15 3397
[318]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1)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강과소나무 ~   즐거운 여행에는 항상 저녁 및 아침 먹거리 준비로 좀 피곤했었는데, 이번 여행은 너무나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대구에서 출발하여 대관령 목장을 다녀온 후 …
10-15 2836
[317]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1)
안녕하세요. 10월 6일날 204호에 머물렀습니다. 기억나세요?  끝까지 바베큐 추가로 제일늦게까지 저녁먹던팀입니다.. 정선에서 차가 고장나 그냥 대전으로 갈까 하다가 렌트카를 빌려서 도착한 강과소나무... 도착…
10-10 2755
[316] 또 가고 싶은 곳... (1)
안녕하세요~^^   그 곳을 다녀온지 벌써 1주일이 다되어 가네요.   친절하신 사장님과 깔끔하고 맛깔스런 음식까지...   세 식구 정말 대접 잘 받고 돌아왔습니다.   펜션을 아주 깔끔하고…
09-26 2787
[315] 부산 가족 강원도 나들이 (1)
8월 30일  웨딩링에 1박한 부산가족 입니다.   오랜만에 계획한 장거리 여행 속 강과 소나무는 우리 가족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지요.    첫째-펜션 오른편의 멋진 백석폭포, 시원하게 흘러가는 오대…
09-11 2864
[314] 저녁 으스름에 듣던 노래 (1)
  잘 다녀왔습니다. 깔끔하고 향기로운 바베큐 저녁식사에 Richard Marx의 right here waiting for you라니... 강솔지기님의 분위기를 단숨에 알겠던데요. 영월 장릉에 10여년전 갔었는데 아침 일찍 들리니 깨끗…
09-03 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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