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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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193]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1)
10월25일날 묵은 강연구입니다. 이번 강원도 여행은 정말 만족할 만한 여행이었습니다. 그 중에 단연 백미는 바로 강과 소나무였습니다. 저녁에 해주신 바베큐 식사는 정말 너무 맛있었습니다. 왠만한 식당보다 더 맛있…
10-27 2099
[192] 두딸과 한 여행.. 덕분에 좋았습니다.. (1)
    안녕하세요.. 10월3일에 묵었던 김민정이라고 합니다.. 우리 두 딸래미 예영이 아현이구요..^^ 기억하실런지~~ 너무 좋은곳을 알게되서 여행이 참 좋았던거 같아요.. 잠못자고 고생한 남편덕에 레일바…
10-24 2254
[191] 이제야 찾아 뵙네요~ (1)
              8월말에 극성스러운 아이들과 잘 쉬다온 권성철 이라고 합니다. 뭐 그리 바쁜 일도 없었는데......이제야 사진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정리하다 …
10-14 2190
[190] 즐거운 정선여행 이었습니다. (1)
안녕하세요. 10월3일 묵었던 우영환입니다.   강솔덕분에 올 휴가 잘 보내고 올라왔습니다.   고향이 강원도(동해)이지만, 내륙쪽은 살면서도 못 가본 곳인데   이번 여행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10-08 2305
[189] 잘 돌아왔습니다. ^^ (1)
사장님께서 알려주신 길로 왔더니 정말 길이 하나도 안막히더군요. ㅎㅎ 일죽지나 17번 국도로 빠져서 조금 정체가 풀린 영동타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오던길에 차들이 즐비한 한우식당에서 포식도 하였구요.(저는 된장…
10-07 2014
[188] 들국화가 반겨준 새벽 산책길 (2)
먼저 도착소식 올린다는 게 이런저런 일로 늦어졌는데, 부지런한 우리 주인장께서 예쁜 사진과 함께 소식을 주셨군요! 함께 간 외손자 사진을 예쁘게 찍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경치가 빼어난 …
09-21 2709
[187]    들국화가 반겨준 새벽 산책길 (1)
6살짜리 꼬마가 사진찍는 걸 그렇게 좋아하더군요. 녀석이 찍어주지 않았다면 외할아버지는 사진도 없을뻔 했습니다.   돌아오던 날, 아우라지역으로 가서 손자녀석 기차를 태워줬지요. 정선역까지 할머니와 …
09-22 2239
[186] 킹왕짱 최고 ㅋ (1)
우아. 벌써 그곳을 댕겨온지 한달이 지나가네요 ;;;;   돌아오는길에 꼭 후기를 남기리라 다짐했는데 , 다른일정이 생기고 일상으로 돌아오고 그러고 보니깐 깜박했네요 !! ㅋㅋ   캬 , 저녁생각만하면 .…
09-18 2235
[185] 세상에서 제일 맛있었던 라면 스페셜..... (1)
사장님 직접 손수 끓여주신 장작불 라면..너무 맛있었어요... 그리고 재미나는 이야기들 ..그리구 여행 오셨던 모든 분들이랑 한잔씩 했던 기억들 모두 기억하고 다시 찾을께요...
09-03 2725
[184] 지난주 주말 강과 소나무에서 정말 행복했답니다...
안녕하세요..사장님...저희 기억 해주실련지요.... 그냥 사진 찍은거 있어서 올려 볼려고 하는데..잘 나오지는 못했지만요.. 너무 좋은 추억 이였던거 같아서요..... 울 예쁜 태연 왕자님 하고 같이 했던 팀이랍니다.....
09-03 2411
[183] 안녕 하세요 (1)
여행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 맺기를 바랍니다. 항상 행복 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기회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노문수 드림
08-24 2170
[182] 강과소나무에서 찍은 사진 (1)
식물사진            이제야 시간이 나 블로그에 정리해서 올립니다.   여름 한 철 너무 바뻣을텐데......   언제 시간 나면 한 번 더 들르지요.
08-20 2972
[181] 안녕하세요? (1)
사장님 내외분 안녕하신지요 ?   외국인들과의  통역을 했던 커플 기억하실런지요.     강솔덕분에 너무나도 즐겁고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모든것이 다 완벽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8-18 1918
[180] 휴가다운 휴가 (2)
이제야 글올립니다 넘넘 재미있었고 정말 휴가다운 휴가느끼게 해주신 강솔주인님 늘 행복하시고 성수기에 가서 대화도 많이 못하고 왔지만  맛있는 바베규의 맛과 휴가다운 휴가 즐기게  해주신 강솔주인님 만…
08-15 2210
[179] 잘 쉬다왔습니다 ^_^ (1)
친절한 사장님 내외분과 관계를 알수없는(?) 청년분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_^   점심을 늦게 먹어서 배가 덜 꺼진 관계로 바베큐를 더 많이 못먹은 것이 아쉽네요 ㅎ   올려드리기로한 바베큐 사…
08-11 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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