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HOME > 게시판 > 여행후기  
   
 
 
Total. 343
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208] 멋진크리스마스였어요...^^ (1)
안녕하세요..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분과 할머님 모두모두^^ 크리스마스날 일찍가서 카페에서 자리잡고 있던 부부입니다.. 넘 넘 기억에 남을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일반 다른펜션과 달리 모든 식사와 차 …
01-01 2642
[207] 늦게나마 글 올립니다... (1)
안녕하세요?? 12월 15일에 갔던 신혼부부입니다.. 글솜씨가 별로 없어 이런 글 잘 안쓰는데.. 그날 너무 잘해주신거 감사하는 마음에 후기 올려요.. 특히 저녁 바베큐는 예술이었어요.. 무뚝뚝한 울 남친 펜션에 있을…
12-30 2321
[206]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2)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쉬다 갔던 송성호+황혜진입니다. 강과 소나무를 아는 지인이 11월달 쯤 다녀가서 그분이 강추를 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좋길래 그럴까... 홈피 상으로는 정말 최곤데 실제로는 어떨까 하는…
12-25 2417
[205] 정말 즐거운 정선여행^^ (1)
안녕하세요   12월13일날 찾아뵙던 강경애 입니다. 정선에 12시쯤도착해 여기저기둘러보고 오후에 강과소나무에 도착하니 저녁때가 되었더라구요 사실 저녁식사는 기대안했는데...정말홈피에서보았던 맛있…
12-17 2477
[204] 정성스러움에 감탄 (1)
2008년 9월에 정선일대를 관광하고자 인천에서 출발하여 레일바이크를 타고 저녁무렵에 도착하여 아저씨 아주머니를 만나뵈어 첫 인상이 넘 포근해보였읍니다.   그에 못지않게 고객들에 대한 배려 넘 좋았구요. 특히…
12-05 2571
[203] 잊을 수 없는 가족들과의 여행 (2)
가족들과 처음 마음 먹고 간 강원도 여행에서 가장 잊을 수 없었던 "강과소나무" 에서의 1박   Good 이였네요 ~~~   사장님 내외분과 당진에서 오신 분들과의 만남 ~~~   사람들과의 대화가 좋았습니…
11-28 2844
[202] 여행의 후유증...(새해 맞으러 가야지..ㅋㅋ) (1)
  늘 포근함을 주는 강솔의 우체통(지난 겨울 사진)     며칠만 아니 하루만 더 쉬다가 일상으로 돌아왔으면 했는데... 몸이 마니 지쳐서... 지금은 또 탈출할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ㅜㅜ …
11-25 3132
[201] 일상을 벗어난 즐거운 여행 (1)
11월 14일 묵었던 결혼 30주년이었던 부부였습니다. 한 팀이었는데도 따듯한 환대와 맛있고 정성스런 음식에 감사드리고 사장님과 대화 또한 뜻깊었습니다. 진부와 정선 그리고 임계, 묵호까지의 드라이브는 참으로 …
11-24 2602
[200] 이어서~~ (1)
하나만 더`~^7^
11-24 2528
[199] 이어서~~~^7^ (1)
하나더 올려요~~^7^
11-24 2504
[198] 2주라는 시간이 흘러버렸네요~~~^7^ (1)
  인사가 넘 늦었져~~~~~^7^ 안녕하셨어염~~~~~^7^ 2주전 10주년 기념으로 이벤트를 준비해서 찾은곳 정선~~~~^7^ 정선 여행도 좋았지만 강과소나무에서 준비해주신 바비큐~ 여기에 10주년 기념이라고 주신 와인까…
11-24 2363
[197] 너무나 좋은 하루였습니다 . (1)
너무나 좋은 하루였습니다 .   음식도 너무나 맛나게 먹었고 모닥불에 오뎅은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의 친절함 너무고마워습니다 .   주변경치도 초겨울 이지만 너무 좋았습…
11-24 2156
[196] 너무도 가슴벅찬그날의 기억들 (1)
지난 9월 추석에 대가족 이끌고 방문 했던 사람 입니다.   오랜시간 계획하고 준비하고 또 다시 검토해 보고 그러고는 대가족의 이동이 이루어졌지요,   어쩌면  두번 가기 힘든 저희 어머님을 위해 …
11-14 2258
[195] 추억거리가 생겨서 좋아요^-^ (1)
  저희가 초행길이라서 길 물어 본다고 귀찮게 했는데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장님과 사모님 덕분에 안전하게 여행을 마치고 왔어요.^0^   특히,,저녁식사와 이침식사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
11-14 2538
[194] 한팀밖에 없었던 사람들이에요... (1)
11월6일 한팀이었던 부부랍니다.. 저희들 식사만 준비하시느라 더욱 번거러웠을것같아 미안한 마음이 조금있는... 그러면서 음식은 너무나 맛있게 먹느라 정신이 없었죠.. 더욱 많이는 먹고는싶었지만 워낙 배가 불러 더…
11-09 2231
 1  2  3  4  5  6  7  8  9  10    
AND OR
 


 
af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