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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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210] 넘 늦게 후기를 올리네여 (1)
안녕하셨어여 사장님. 넘 늦게 후기를 올리는거같네여 전 2008년 10월 18일에 묵었던 한정옥&이상철부부예여 기억하실련지... 저녁에 주신 바베큐 넘맛있었어여 실은 더먹고싶었는데... 밥까지 주신다기에 다음을 …
01-12 3058
[209] 늦은 후기 - 강솔에서의 새해맞이 (1)
1월에 새해를 강솔에서 맞으면 어떨까 했었는데...   새해첫날 백봉령에서 뜨는 해를 보고야 말았습니다...ㅋㅋ   전날 늦게까지 이야기하다가 새벽 두시 다되어서 잠들어서 졸린 눈이긴 했지만... 새벽일찍 …
01-07 3126
[208] 멋진크리스마스였어요...^^ (1)
안녕하세요..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분과 할머님 모두모두^^ 크리스마스날 일찍가서 카페에서 자리잡고 있던 부부입니다.. 넘 넘 기억에 남을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일반 다른펜션과 달리 모든 식사와 차 …
01-01 3232
[207] 늦게나마 글 올립니다... (1)
안녕하세요?? 12월 15일에 갔던 신혼부부입니다.. 글솜씨가 별로 없어 이런 글 잘 안쓰는데.. 그날 너무 잘해주신거 감사하는 마음에 후기 올려요.. 특히 저녁 바베큐는 예술이었어요.. 무뚝뚝한 울 남친 펜션에 있을…
12-30 2919
[206]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2)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쉬다 갔던 송성호+황혜진입니다. 강과 소나무를 아는 지인이 11월달 쯤 다녀가서 그분이 강추를 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좋길래 그럴까... 홈피 상으로는 정말 최곤데 실제로는 어떨까 하는…
12-25 3002
[205] 정말 즐거운 정선여행^^ (1)
안녕하세요   12월13일날 찾아뵙던 강경애 입니다. 정선에 12시쯤도착해 여기저기둘러보고 오후에 강과소나무에 도착하니 저녁때가 되었더라구요 사실 저녁식사는 기대안했는데...정말홈피에서보았던 맛있…
12-17 3559
[204] 정성스러움에 감탄 (1)
2008년 9월에 정선일대를 관광하고자 인천에서 출발하여 레일바이크를 타고 저녁무렵에 도착하여 아저씨 아주머니를 만나뵈어 첫 인상이 넘 포근해보였읍니다.   그에 못지않게 고객들에 대한 배려 넘 좋았구요. 특히…
12-05 3065
[203] 잊을 수 없는 가족들과의 여행 (2)
가족들과 처음 마음 먹고 간 강원도 여행에서 가장 잊을 수 없었던 "강과소나무" 에서의 1박   Good 이였네요 ~~~   사장님 내외분과 당진에서 오신 분들과의 만남 ~~~   사람들과의 대화가 좋았습니…
11-28 3813
[202] 여행의 후유증...(새해 맞으러 가야지..ㅋㅋ) (1)
  늘 포근함을 주는 강솔의 우체통(지난 겨울 사진)     며칠만 아니 하루만 더 쉬다가 일상으로 돌아왔으면 했는데... 몸이 마니 지쳐서... 지금은 또 탈출할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ㅜㅜ …
11-25 3604
[201] 일상을 벗어난 즐거운 여행 (1)
11월 14일 묵었던 결혼 30주년이었던 부부였습니다. 한 팀이었는데도 따듯한 환대와 맛있고 정성스런 음식에 감사드리고 사장님과 대화 또한 뜻깊었습니다. 진부와 정선 그리고 임계, 묵호까지의 드라이브는 참으로 …
11-24 3714
[200] 이어서~~ (1)
하나만 더`~^7^
11-24 3718
[199] 이어서~~~^7^ (1)
하나더 올려요~~^7^
11-24 3766
[198] 2주라는 시간이 흘러버렸네요~~~^7^ (1)
  인사가 넘 늦었져~~~~~^7^ 안녕하셨어염~~~~~^7^ 2주전 10주년 기념으로 이벤트를 준비해서 찾은곳 정선~~~~^7^ 정선 여행도 좋았지만 강과소나무에서 준비해주신 바비큐~ 여기에 10주년 기념이라고 주신 와인까…
11-24 3576
[197] 너무나 좋은 하루였습니다 . (1)
너무나 좋은 하루였습니다 .   음식도 너무나 맛나게 먹었고 모닥불에 오뎅은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의 친절함 너무고마워습니다 .   주변경치도 초겨울 이지만 너무 좋았습…
11-24 3210
[196] 너무도 가슴벅찬그날의 기억들 (1)
지난 9월 추석에 대가족 이끌고 방문 했던 사람 입니다.   오랜시간 계획하고 준비하고 또 다시 검토해 보고 그러고는 대가족의 이동이 이루어졌지요,   어쩌면  두번 가기 힘든 저희 어머님을 위해 …
11-14 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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