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펜션 강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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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너무 좋은 시간보내고 왔습니다. (1)
9월16일에 아이리쉬 체인에 묵었습니다. 인터넷으로만 보고 예약했는데 너무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저희가 차를 가져가지 않고 관광열차로 이동했기에, 가깝지 않은 거리까지 픽업을 나와주시고 다음날도 근처 버스정류장까…
09-18 150
[342] 중년부부들의 달달한 여행기 (1)
말복을 지내고 여름 피서철 마지막 즈음.. 8팀의 중년지기 부부들이 두구두구 설레이는 마음으로 강과 소나무 펜션을 찾았습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많은 여행을 해봤지만 강과 소나무펜션에서의 1박 2일은 색다른 우리…
08-14 197
[341] 강과소나무
안녕하세요 추석 전 날 14일에 그곳에서 1박을 한 부부입니다 원래 저는 운전하기를 제일로 싫어하는데 집사람이 목 수술을 받고서 어지럼증이 생겨서 공기가 좋은데 가면 좀 괜찮아 질거라 생각하고 그곳에 갔는데 생각…
09-17 934
[340] 정감있는 펜션 (1)
14일.... 203호, 209호에서 묶었습니다. 처음 펜션에 도착했을때.... 잘 손질된 잔디를 보고는 좋은 펜션일거라는 기대가 들었습니다. 오우~ 잔디 정원에 식탁보를 얹은 탁자에서 저녁 식사를 하게 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08-16 1216
[339] 그리운 강과 소나무~ (1)
지난달 남편 고교동창 부부모임에서 정선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더워 걱정했는데 정선은 시원하더군요. 저희 일행은 특히, 강과소나무 팬션에 반했답니다.처음 팬션에 도착하여 잘 가꾸어진 잔디밭을 보고 감탄했어요. 객실…
08-10 1067
[338] 10년전의 추억을 되살리며 잘 쉬었다 왔어요. (1)
2016년 1월 9일  1박 2일로  정선에 갔다왔어요. 사실  저희는 10년전에도  왔었거든요.  울아들 수능 끝나고  뜻깊게  가족여행가려구 준비하던중   아이들이&…
01-13 2010
[337] 멋진 하루 보내고 왔네요 (1)
10월 9일~10월 10일 1박 2일로 정선 여행을 다녀왔는데  인터넷 으로 알게된 강과 소나무에 묵게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친구 부부와 같이 첫 여행이었는데 너무 기억에 남을 그런 여행이 된것같아요 사장님도 너무 친절…
10-12 2246
[336] 친구들이 너무 만족해해서... (1)
9/12~13 1박2일동안 203호등에 머물다간 6명중 예약자입니다. 고등학교 친구들과 처음으로 1박2일 정선여행을 계획했고 인터넷검색을 통해 강과소나무팬션을 알게되어 제가 예약을 마치고 친구들과 머물게 되었는데 저녁…
09-14 2316
[335] 다만 아쉬운 것은.. (1)
안녕하세요 얼마전 어머니와 아들과 함께 웨딩링에서 잘 쉬었습니다. 진부ic를 벗어나면서 만난 거센 빗줄기에 가는 길이 재밌었다는:-) 이번 여행은 아들과의 즐거운 한 때도 좋았지만, 지난 겨울 큰 수술로 …
08-19 2738
[334] 또 가고 싶은 강솔 III (1)
고등학생 아들 둘 때문에 서울에서 대학 투어 하고 그래도 여름 휴가는 정선에서 보내야 한다는 아들들과 마눌님의 강력한 요청에 꼭 1년만에 (7월31, 8월1일) 다시 찾은 강과 소나무 3년 연속 여름 휴가지로 강과 소나무 펜션…
08-04 2613
[333] 잘 쉬었다 갔습니다~^^ (1)
지난 7월 28일과 29일 아이리쉬에서 머물렀던 가족입니다.  워낙 화장실과 잠자리를 많이 가리는편이라 캠핑은 상상도 못하고, 보통은 큰 호텔이 있는 도시나 리조트로만 여행다니는 편이데요~,정갈한 잠자리와 깔끔한 음…
07-31 2465
[332] 강솔 덕분에 힐링하고 왔어요~~~~ (1)
사장님 사모님 안녕하셨어요? 30일 204호(203호,205호) 묵은 손님입니다. 제가 2년동안 고집한 정선여행이 정말 많은 추억과 행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레일바일크를 예약을 못해서 탈수없는 상황에 사모님의 배려로 탈수있…
06-03 2723
[331] 잘 먹고 잘 쉬다 왔답니다~~ (1)
17일 하루 209호 묵었던 부부입니다~ ^^ 도착하자마자 방과 욕실 청결 상태 보고 깜놀~ 어떻게 욕실 얼룩도 없이 청소 하시냐 청소방법까지 여줘봤었는데 결국 말씀 안해주시더라는 ㅎㅎㅎㅎ 침구는 물론 탁자에 의…
08-22 3279
[330] 또 가고 싶은 강솔 Ⅱ (1)
작년에 이어 올해(7월 31일 ~ 8월 1일)도 강과 소나무에서 여름 휴가를 즐긴 김해 가족입니다. 일찍 5월에 예약하고 오랜 기다림 끝에 도착한 '강과 소나무'는 역시 잘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펜션지기님 덕분…
08-08 3148
[329] 행복한여행였습니다. (1)
17일에 잘다녀왔습니다.  바람따라 구름따라 머물고 싶은곳에서 여유로움을 찾는 여행을 남편과함께 5일간의 시작은 하루전 강과 소나무에 예약을하고, 그이후론 그렇게 시행하기로했다. 정선길이 고향인듯 자주찾았는…
06-27 3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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